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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올해의 한 책 선정
주민과 함께 책읽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전남대는 '올해의 한 책'으로 한비야의 '1그램의 용기'를 선정했습니다. '1그램의 용기'는 한비야씨가 긴급구호 현장과 백두대간 종주 등 다양한 현장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이와 함께 강상중 교수의 '마음의 힘'과 바버라 애런라이크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청년고용 확대 사업 공모
광주시는 청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지원 사업을 공모합니다. 공모 분야는 지역 차원의 청년 고용 촉진을 위한 특화사업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사업 등 두 개 분야입니다.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는 오는 29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사업에는 총 2억원이 지원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2015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 '가수 홍진영'
가수 홍진영 씨가 2015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박람회 알리기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동안 나주시 산포면 일원에서 열리며, 현재까지 국내외 기관과 단체 2백20여 곳의 참가가 확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호남선 KTX-1 투입 전망
호남선 고속철에 '신형 KTX' 보다 좌석수가 2배 더 많은 열차가 추가 투입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무소속 천정배 의원에 따르면 코레일은 호남고속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열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르면 다음달 말쯤 좌석수가 931석인 KTX-1(원)을 추가 투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KTX-1은 지난 2004년 제작된 구형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영광 바다에 부세 치어 방류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부세' 치어 10만 마리를 영광 칠산 앞바다에 방류했습니다. 한때 짝퉁 조기로 불리며 헐값에 판매되던 부세는 중국인의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올라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부세를 한-중 자유무역협정에 대비한 전략 수산 자원으로 선정해 중점 관리할...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전국 최초 바다 낚시공원 개장
◀앵 커▶ 배를 타지 않고도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해양 낚시공원이 고흥 거금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숙박을 할 수 있는 해상 펜션까지 갖춰져 새로운 해양 레저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소록도와 다리로 이어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의 득량만 해역, 다도해 비경을 배경으로 청정해...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스포츠 투데이)KIA, kt잡고 5위로 상승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KIA가 유독 어려워하는 천적 팀이 있다면, 반대로 KIA만 만나면 유독 힘을 못쓰는 팀도 있죠. 막내 kt인데요. kt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KIA는 주말 kt전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며 kt전 8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양현종 3회 KKK) 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7이닝 무실점, 피안타 3개, 탈삼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시민안전실 신설 등 조직개편 추진
광주시가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 안전실과 국제교류 담당관을 새로 만드는 등 조직개편에 나섭니다. U-대회 지원국은 대회가 끝난 이후 체육지원국으로 바뀌고, 2019년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 준비를 위해 전담과도 만들어집니다. 광주시 조직은 이에 따라 2실 9국 1본부 체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DJ센터 용역직 73명, 직접고용으로 전환
김대중컨벤션센터 용역노동자 73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오는 7월 1일 시설과 미화, 보안과 주차 등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해 온 근로자 73명을 직접고용 형태로 바꿉니다. 이들은 2년 뒤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용역고용에서 직접고용...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미끈한 완도 다시마, 수확 한창
◀앵 커▶ 해조류의 고장, 완도에서 다시마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달 들어 수온이 오르면서 다시마가 어느 때보다도 미끈한 빛깔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뭍에서 20여분 배를 타고 도착한 다시마 양식장. 줄을 당기자 어른 키보다 큰 2-3미터짜리 다시마가 올라옵니다. 갈색 윤기를 뽐내는 두터운 다시마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