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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범람했던 광주천 태평교에 가동보 설치
지난해 집중호우 때 범람했던 양동시장 부근의 광주천 태평교에 가동보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태평교 범람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된 상류의 낙차공을 철거하는 대신 국비 14억 원을 들여 가동보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정 수량이 되면 자동으로 보가 넘어지는 방식의 가동보가 설치되면 범람 위험이 크게 줄...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사망 보험금 노리고 여친 살해 공모한 10대들 구속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19살 A군 등10대 3명이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박민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A군등 3명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에서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생인 A군등은 지난 9일 밤 11시쯤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A군의 여자친구인 B씨를 흉기로 살...
이다현 2021년 10월 12일 -

경찰, '허위처방 의혹' 척추전문병원 압수수색…관련 자료 확보
광주의 한 척추병원에서 과잉진료와 허위처방이 이뤄졌다는 의혹을 수사 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병원을 압수 수색을 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A 척추전문병원에 수사관을 보내 진료 차트와 수술기록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병원 측이 처방했다는...
이재원 2021년 10월 12일 -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광주 결의문 채택
전국의 시도와 시군구 지방협의회로 구성된 전국자치분권협의회가 이른바 '광주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자치분권협의회는 결의문에서 지방분권 개헌을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라고 촉구하고, 국회에 계류 중인 주민투표법과 주민소환법 등 자치분권과 관련한 주요 법안들도 조속히 통과시키라고 여야 정치권에 요구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KIA 나주환 은퇴.. 지도자로 제 2 인생
KIA타이거즈 내야수 나주환이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의 길로 들어섭니다. KIA타이거즈에 따르면 나주환은 최근 구단에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구단은 나주환의 뜻을 받아 들여 KBO에 웨이버공시 신청을 했습니다. 지난 2019년 말 무상 트레이드를 통해 KIA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나주환은 ...
이재원 2021년 10월 12일 -

보험금 노리고 여친 살해 시도 10대들 "죄송하다"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여자친구를 살해하려고 한 19살 A군 등 3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렸습니다. A군등 피의자 3명은 오늘(12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영장 실질 심사에 출석해 보험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는지,피해자에게 사죄할 것인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고교 동창 ...
이다현 2021년 10월 12일 -

정민곤 광주도시공사 사장 취임
정민곤 광주도시공사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정민곤 사장은 취임사에서 “광주의 대표 공기업 사장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열어갈 책임이 무겁다”면서 “소통과 참여 속에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광주시 관료 출신인 정 사장의 임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합니...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광주시, 대중˙녹색교통 중심으로 전환 선포
광주시가 2040년까지 교통체계를 대중교통과 녹색교통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시민의 50%가 대중교통과 녹색교통을 이용하고, 30분 대에 주요 생활권을 이동할 수 있도록 빠르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또 지하철 2호선 개통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을 ...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광주시민이 캐스퍼 구입하면 취득세 지원
광주시가 캐스퍼 차량을 구입하는 시민들에게 취득세를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이용섭 광주시장은 기자들과의 차담회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캐스퍼를 구입할 경우 취득세 납부액에 상응하는 금액을 광주 지역화폐 형태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광주형일자리 지원 조례를 개정해 근거를 마...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투쟁 선포
광주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총파업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처우 개선을 위한 두달 간의 교섭에서 교육청이 무성의한 자세로 일관했다며 불평등과 양극화에 맞서 오는 20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근속수당이나 명절휴가비 등에서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라고 촉구하면...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