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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서거 12주기 맞아 민주인권평화포럼 개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앞두고 다음달 12일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민주인권평화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과 스티븐슨 전 주한 미국대사의 특별 대담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미얀마 민주화운동와 팬데믹 시대의 인권 등...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미래 에너지 신기술 전시회 'SWEET 2021’개막
미래 에너지의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SWEET(스위트) 2021'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24개 나라에서 2백45개 기업이 참가해 해상풍력과 수상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와 수소 연료전지 등 미래 에너지 신기술을 알리고, 신제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 대...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광주시, 도시가스 사업자 공공성 강화 방안 건의
광주시가 도시가스 사업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정부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도시가스 사업자가 교체되는 과정에서 과도한 구조조정이나 자금 회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도지사가 양도*양수를 인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산자부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또 최근 해양도시가스를 인수한 맥쿼리...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전남지역 해수욕장 내일부터 54곳 순차적 개장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내일(9)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해남 송호와 장흥 수문해수욕장 등이 내일(9) 개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8월 29일까지 도내 54개 해수욕장이 문을 엽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도 사전예약제로 시행하는 안심 해수욕장 12곳을 운영하고 예약제를 적용하지 않는 ...
김양훈 2021년 07월 08일 -

코로나 직격탄 맞은 여행업계에 공유사무실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가 공유 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 광주 동구 삼호센터에 문을 연 공유 사무실에는 16개 여행업체가 입주했고, 광주시는 연말까지 6개월동안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또 입주업체들은 컴퓨터와 복합기 등 사무용 기기와 시설, 회의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게 ...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민주유공자법 제정해 민주 열사들 명예 회복해야"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가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의 신속한 제정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유가족협의회는 오늘(8)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 등 민족민주열사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민주유공자 지원 법안을 신속히 제정해 희생자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유가족협의...
우종훈 2021년 07월 08일 -

황주홍 전 국회의원 항소심서 징역 2년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주홍 전 국회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오늘(8) 황 전 의원의 항소심에서 황 전 의원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전 의원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비서 등과 공모해 지난해 선거구민들에게 3...
우종훈 2021년 07월 08일 -

5.18 기록관, 1980년대 미국 기록문서 추가 공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1980년대 작성된 미국 기록문서 20여건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5.18기록관은 당시 미국 기관이 정보를 얻기 위해 최규하 대통령과 전두환을 상대로 진행한 면담 내용 등 당시 대한민국의 상황이 담긴 기록문서 21건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5.18기록관은 지난 6월에도 비밀해제된 미국 측 문서...
송정근 2021년 07월 08일 -

"또 장마철인데"..1년 전 무너진 야산 그대로
◀ANC▶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한 한 야산이 1년째 그대로 방치돼있습니다. 해당 토지가 법인 소유라는 이유로 자치단체와 교육청, 사립학교 법인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 복구작업이 미뤄진 건데요. 지난해와 같은 사고가 재현되진 않을까 퍼붓는 장맛비 속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7월 08일 -

밀려드는 쓰레기 수천톤..2차 피해도
◀ANC▶ 이번 장맛비로 영산강 하류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수거도, 처리도 어려운데다 강을 따라 조성된 간척지로 연결되는 크고 작은 배수로를 막을 경우 대규모 2차 피해도 우려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흘 간의 장맛비가 내린 뒤 영산강 하류입니다. 수초와 생활쓰레...
김안수 2021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