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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고속화, 국가계획 반영...아직 갈 길 멀어
◀ANC▶ 익산과 여수를 잇는 전라선 철도가 '무늬만 고속철' 또는 '저속철'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됐기 때문인데, 실제로 완공은 10년이나 걸릴 것을 보여 정치권과 자치단체,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선...
최우식 2021년 07월 06일 -

광주전남 고교 3학년 19일부터 '백신 접종'
광주,전남 고교 3학년들은 오는 19일부터 코로나 백신을 맞게 됩니다. 광주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 고3 수험생 만 5천 여 명과 고교 교직원 4천 4백 명 등 2만 여 명에 대한 백신 예방접종이 오는 19일 시작됩니다. 전남지역 고3 학생 만 6천 4백 명과 고교 교직원 7천 5백 명에 대항 백신 접종도 이번달 셋째주부터 학교...
한신구 2021년 07월 06일 -

전남도 7월까지 도민 50% 백신 접종 목표
전라남도는 이번 달까지 도민의 50퍼센트, 9월까지 80퍼센트 이상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현재 60세에서 74세 노인과 30대 미만 사회필수인력 등의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부터는 입영장병과 고3 수험생, 돌봄인력 등의 접종이 시작됩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백신 접종률은 ...
김진선 2021년 07월 06일 -

중흥건설,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중흥건설이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우건설의 최대주주인 KDB인벤스트먼트는 지난 달 25일과 지난 2일 두 차례 입찰 결과를 토대로, 중흥건설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가는 첫 입찰 때보다 2천억원 정도 낮은 2조 천 억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중흥건설은 500억...
조현성 2021년 07월 06일 -

목포 산정동 성당.국내 첫 준 대성전 승격
◀ANC▶ 광주전남 가톨릭 교회의 시발점인 목포 산정동 성당이 우리나라 최초로 로마교황청의 준 대성전 지위를 부여받았습니다. 백20여년 전에 세워진 산정동 성당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과 같은 반열에 올라선 것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목포 유달산 건너편 언덕...
김윤 2021년 07월 06일 -

금속노조, 작은 사업장 노동자도 백신 유급휴가 적용
광주*전남 노동계가 소규모 사업장에도 백신 접종에 따른 유급휴가를 적용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어제(5일) 집회를 열고 정부의 코로나19 휴가방침이 권고에 그치면서 대기업이 아닌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은 백신을 맞고도 유급휴가를 적용받지 못한다면서 차별 없이 쉴 권리를 보장하...
우종훈 2021년 07월 06일 -

법원 "불출석 전두환 측 증거신청 제한할 수 있어"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부가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되는만큼 증거 신청 제한 등 불이익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어제(5) 오후 201호 법정에서 항소심 두번째 재판을 열고 전두환이 정당한 이유 없이 나오지 않아 불출석 재판을 허용했지만, '증거신청과 자료제...
우종훈 2021년 07월 06일 -

진도군청 압수수색..'군수 지시 있었나?'
◀ANC▶ 경찰이 진도군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급수선 예산을 여객선 건조에 사용하는데 군수의 지시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섭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파란 상자를 든 수사관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경찰이 '보조금 전용 혐의'로 고발된 진도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급수선...
카메라전용 2021년 07월 06일 -

고등학생 야산서 숨진 채 발견..학폭 연관성 수사
◀ANC▶ 고등학교 기말고사가 한창 진행되던 지난달 말, 학교에 있어야 할 고등학생이 광주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은 이 학생이 평소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했던 정황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VCR▶ 광주 광산구 한 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가 한창이던 지난달 29일...
이다현 2021년 07월 06일 -

민주당 32만명 호남 당원의 표심은?
◀ANC▶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이 본 궤도에 오르며 호남민심 잡기가 치열합니다. 후보들은 핵심 지지기반인 호남 민심이 앞으로 대선 레이스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호남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권 잠룡들이 호남 민십잡기에 사활을 거는 ...
김양훈 2021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