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지원 조례 제정
전라남도 산업단지 노동자의 작업복 세탁소 운영을 뒷받침할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산업단지 노동자의 작업복은 유해물질이나 기름 등이 묻어있어서 세탁과정시 2차 오염 우려 때문에 일반 세탁소에서는 취급을 기피하고 있고, 현재 영암과 순천, 여수에서 작업복세탁소 설치가 추진 중입니다.
양현승 2021년 02월 02일 -

2021시즌 프로야구 일정 발표…KIA는 잠실에서 개막전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잠실에서 올 시즌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KBO가 오늘(2일) 발표한 2021 정규시즌 경기 일정에 따르면 기아타이거즈는 4월 3일 개막전을 잠실에서 두산과 치르게 됐습니다. 홈팬들이 기다리는 기아의 광주 개막전은 오는 4월 9일 지난해 우승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치러집니다. 한편, 올해는 7월 ...
이재원 2021년 02월 02일 -

광주~나주 광역 철도망 구축 최종 노선안 제출
광주 나주 간 광역 철도망 구축을 위한 최종 노선안에 영산포 권역이 추가됐습니다. 나주시는 영산포 권역 1.8킬로미터 구간이 포함된 광역철도망 최종 노선안을 전라남도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나주 광역철도 노선은 광주 상무역에서 시작해 농수산물유통단지와 혁신도시,나주역 등을 거쳐 영산포와 동신대, 평동...
이계상 2021년 02월 02일 -

평동산단에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공장 착공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를 제작하는 공장이 평동산단에 세워집니다. 주식회사 세방리튬배터리는 오늘(2) 광주 평동2차산단에서 공장 착공식을 갖고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세방측은 1천150억원을 투입한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내년 3월부터는 연간 42만대의 배터리 모듈을 생산하게 되고...
김철원 2021년 02월 02일 -

광주시의회, 의원 전용 주차 공간 폐지
광주시의회가 의원 전용 주차 공간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하 주차장의 의원 전용 주차 공간 25면을 공용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오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등이 열릴 때는 의원들이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전국 광역의회 가운데 ...
이계상 2021년 02월 02일 -

광주의료원 설립 조례안 광주시의회 상임위 통과
광주의료원 설립과 운영을 위한 광주시 조례안이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명칭과 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정관과 임원 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설립과 해산, 운영 등의 절차를 엄격하게 규정하기 위해 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명시했고, 책임성과 지...
이계상 2021년 02월 02일 -

전남도,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반환 사례 파악 나서
일부 지자체의 실수로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반환이 속출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추가 사례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에 공문을 보내 집합금지, 영업제한, 일반업종으로 구분된 버팀목자금 지원기준에 대해 자의적인 판단을 한 사례가 발생했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 지...
양현승 2021년 02월 02일 -

집합금지 행정명령 어기고 장사한 업주들 벌금형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영업한 유흥업소와 당구장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 윤봉학 판사는 지난해 8월과 9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손님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업주 52살 A씨와 당구장 업주 56살 B씨에게 각각 벌금 2백만원과 1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
송정근 2021년 02월 02일 -

"수십억 배임"vs."절차대로 진행"
◀ANC▶ 2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토지개발 지구의 조합장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친분 있는 업체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토지 처분권까지 줬다는 의혹인데요. 경찰이 곧 진상 파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을 만들기 위한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 황...
조희원 2021년 02월 02일 -

단독주택에서 화재..할머니와 손자 참변
(앵커) 오늘 새벽, 광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와 열네살 손자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주택가 한가운데서 시뻘건 불길이 하늘로 치솟습니다. 집안을 가득 메운 불로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들도 쉽사리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음) "안 돼, ...
이다현 2021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