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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의장 방문 LNG선 수주등 협의
◀ANC▶ 인도네시아의 아민 라이스 국민협의회 의장이 오늘 전라남도를 방문해 투자교역 증진 방안등을 논의합니다. ◀VCR▶ 나흘간의 일정으로 전남을 찾은 아민 라이스 의장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해 농업 현장을 시찰하고, 영암군 삼호 중공업을 방문해 LNG선 수주에 따른 의견을 교환합니다.
김낙곤 2000년 05월 17일 -

공공근로 차질 위기
◀ANC▶ 올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이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의 경우 올해 공공근로 사업 예산 250억원 가운데 1,2단계 사업에 95%를 투입했습니다. 하반기에 남은 예산은 12억여원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도 올해 공공근로 예산 370억원 가운데 상반기에 380억원을 투입하고 남은 예산이 16억원 뿐...
정영팔 2000년 05월 17일 -

공공근로 차질 위기
◀ANC▶ 올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이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의 경우 올해 공공근로 사업 예산 250억원 가운데 1,2단계 사업에 95%를 투입했습니다. 하반기에 남은 예산은 12억여원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도 올해 공공근로 예산 370억원 가운데 상반기에 380억원을 투입하고 남은 예산이 16억원 뿐...
정영팔 2000년 05월 17일 -

386당선자 참배
◀ANC▶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386 세대 국회의원 당선자 10여명이 5월 정신을 이어받아 정치 개혁에 몸바칠것을 다짐했습니다 ◀VCR▶ 민주당과 한나라당 소속 16대 국회의원 당선자 10여명은 오늘 망월 묘역을 함께 참배하고 5월 영령들의 희생 정신을 기렸습니다 이들은 추모사를 통해 반민주 반독재 투쟁에 나섰던 5...
2000년 05월 17일 -

가뭄피해 대책 협의
◀ANC▶ 전라남도는 오늘 가뭄 대책협의회를 열고 농가 지원 방안과 피해 조사 방법등을 논의합니다. ◀VCR▶ 전라남도와 유관기관,농민대표등으로 구성된 가뭄 대책협의회는 먼저 피해 조사 대상 작물의 범위를 결정하고 보리와 마늘,양파의 경우 피해율 적용 방법등을 결정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수렴된 의견을 종합...
김낙곤 2000년 05월 17일 -

가뭄피해 대책 협의
◀ANC▶ 전라남도는 오늘 가뭄 대책협의회를 열고 농가 지원 방안과 피해 조사 방법등을 논의합니다. ◀VCR▶ 전라남도와 유관기관,농민대표등으로 구성된 가뭄 대책협의회는 먼저 피해 조사 대상 작물의 범위를 결정하고 보리와 마늘,양파의 경우 피해율 적용 방법등을 결정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수렴된 의견을 종합...
김낙곤 2000년 05월 17일 -

동아시아 인권회의 개막
◀ANC▶ 동아시아 각국의 인권문제에 공동 대처하기위한 동아시아 평화*인권 국제회의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VCR▶ 오늘부터 나흘동안 광주와 구례 등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일본과 대만등 해외 교수들과 민주화 인사등이 참석해, 한국전과 베트남전등에서의 양민학살 진상을 밝히기 위해 함께 노력해나...
한신구 2000년 05월 17일 -

5.18 전야제(중계차)
◀ANC▶ 지금 광주에서는 5.18 20주기 전야제 행사가 열려 추모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현장의 중계차 연결합니다. 윤근수 기자 (네,도청앞 광장) 그 곳 분위기 좀 전해주시죠 ◀VCR▶ 네, 전남 도청 앞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네, 이곳에는 20년전 '그날'처럼 수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윤근수 2000년 05월 17일 -

5.18 20주년 추모+전야제(6:30)
◀ANC▶ 5.18광주 항쟁 2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오늘 광주에서는 각종 추모제와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추모열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문화 방송 정영팔 기잡니다. --------------/// 20년의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지만 유족들의 슬픔과 눈물은 가시지 않고 마르지 않았습니다. 씽크(비석 앞 오열) 그...
정영팔 2000년 05월 17일 -

5.18 20주년 추모+전야제(6:30)
◀ANC▶ 5.18광주 항쟁 2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오늘 광주에서는 각종 추모제와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추모열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문화 방송 정영팔 기잡니다. --------------/// 20년의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지만 유족들의 슬픔과 눈물은 가시지 않고 마르지 않았습니다. 씽크(비석 앞 오열) 그...
정영팔 2000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