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라도 돌아올 것만 같은데.."
(앵커) 5.18 38주년 연속 기획 보도, 끝나지 않은 5.18의 두 번째 이야기는 행방불명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살아있을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희망과 죽었다면 시신이라도 찾고 싶다는 간절함 사이에서, 행불자 가족들은 두 배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7살 아들이 갑자기 사라진 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7일 -

민주당 비례대표도 파열음
◀ANC▶ 지난 주말 마무리된 민주당의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허위 경력과 기준 미달 등의 문제가 불거져 일부 후보들이 법적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군의회 의원 민주당 비례대표 1번으로 선정된 후보가 돌린 명함입니다. 해남완도진도 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7일 -

광주 동구청장 선거 3당 대결
(앵커) 광주 구청장 선거 중에서는 유일하게 동구청장 선거에는 세 정당의 후보가 나왔습니다. 후보들은 물론이고 정당들도 승부에 자존심을 걸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동구청장 선거에는 민주당의 임택 후보와 바른미래당의 김영우 후보, 민주평화당의 김성환 후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CG)현직...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 구청장 선거 가운데 동구만 유일하게 세 정당의 후보가 나왔습니다. 자존심을 건 승부가 예상됩니다. ------------------------------------------- 5.18 때 행방불명된 피해자 가족들은 혹시 모를 막연한 희망과, 시신이라도 찾고 싶은 간절함 사이에서 두 배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7일 -

5.18 38주기4 - 조직적인 5월 항쟁에 나섰던 '목포'
◀ANC▶ 1980년 5월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전국에서 들끓고 있을 때 목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간, 목포에서도 시민투쟁위원회를 중심으로 조직적인 민주화 운동이 펼쳐졌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80년 5월 15일, 태극기를 앞세운 목포지역 학생과 시민들은 민주화를 요구하며...
김양훈 2018년 05월 17일 -

5.18 38주기4 - 조직적인 5월 항쟁에 나섰던 '목포'
◀ANC▶ 1980년 5월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전국에서 들끓고 있을 때 목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간, 목포에서도 시민투쟁위원회를 중심으로 조직적인 민주화 운동이 펼쳐졌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80년 5월 15일, 태극기를 앞세운 목포지역 학생과 시민들은 민주화를 요구하며...
김양훈 2018년 05월 17일 -

5.18 38주기3 - 헌트리 목사 광주에 영면
(앵커)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고 찰스 베츠 헌트리 목사가 생전에 피땀을 흘렸던 광주에 잠들었습니다. 군부 독재에 맞서싸웠다는 이유로 강제 추방됐던 헌트리 목사는 유골이 돼서야 광주를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고 찰스베츠 헌트리 목사의 유해가 안장됩니다. 고...
이계상 2018년 05월 17일 -

5.18 38주기3 - 헌트리 목사 광주에 영면
(앵커)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고 찰스 베츠 헌트리 목사가 생전에 피땀을 흘렸던 광주에 잠들었습니다. 군부 독재에 맞서싸웠다는 이유로 강제 추방됐던 헌트리 목사는 유골이 돼서야 광주를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고 찰스베츠 헌트리 목사의 유해가 안장됩니다. 고...
이계상 2018년 05월 17일 -

5.18 38주기2 - 38년간 숨겨진 상처..계엄군의 성폭행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잔혹하게 진압했던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학생들과 여성들을 성폭행했다는 이야기들은 지금껏 주목받지 못한 채 숨겨져 왔습니다. 38년간 피해자들은 영혼까지 짓밟힌 채 앓아왔고, 지금까지도 피해 사실을 말하는 것조차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2018년 05월 17일 -

5.18 38주기2 - 38년간 숨겨진 상처..계엄군의 성폭행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잔혹하게 진압했던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학생들과 여성들을 성폭행했다는 이야기들은 지금껏 주목받지 못한 채 숨겨져 왔습니다. 38년간 피해자들은 영혼까지 짓밟힌 채 앓아왔고, 지금까지도 피해 사실을 말하는 것조차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