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시의원 토론회로 선발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시의원 비례대표 선발전에 토론회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조만간 비례대표 청년 후보를 공모한 뒤 토론 배틀 형식의 선발전을 거쳐 최종 우승자 2 명을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권은희 시당위원장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이같은 형식...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장만채 민주당 입당, 임우진 후보 자격 불허
민주당이 장만채 전 도교육감의 입당을 승인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30)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추후에 당에 공천을 신청할 때 해당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서약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장 전 교육감의 입당을 승인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은 김영록*신정훈 예비후보와 장 전 교육감의 3파전...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금호타이어 조합원 찬반투표 실시
(앵커)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정한 자율협약 마감일이 오늘이었는데요, 노조가 해외매각 동의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하면서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노조가 방향을 급선회한 배경에는 복잡한 상황이 맞물려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법정관리의 기로에 선 금호타이어 선택의 마지막 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청와대까지 끌어들였다
(앵커) 메드라인의 투자 유치 과정에는 여러 차례 청와대가 거론됩니다. 광주시가 문서를 보내기도 했고, 한국 대표라는 분은 청와대 인사와의 친분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과장하거나 사칭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 (기자) 메드라인 투자 유치와 관련해 광주시는 두 차례 청와대에 관련 문서를 보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광주시는 아무 것도 확인 안 했다
(앵커) 그렇다면 광주시는 그동안 뭘 했을까요? 어느 누구도 본사에 확인하지 않았고, 한국 대표라는 사람의 말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며 투자 유치를 추진했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가 메드라인 한국 대표라는 정 씨측과 투자를 논의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0 월부터였습니다. ◀I...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메드라인 3억 달러 투자...실체는 있나
(앵커) 글로벌 의료기업인 메드라인이 3억 달러, 우리 돈 3천 2백억 원 정도를 광주에 투자한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 있습니다. 그런데 한다는 투자는 감감무소식인데 오히려 투자의 실체가 의심되는 정황들이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이 출판 기념회를 열어 재선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에 3억달러를 투자하겠다던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의 투자가 차일피일 미뤄지는 가운데, 투자의 실체가 의심되는 정황이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이 기업의 한국 대표라는 인물은 청와대와의 친분까지 내세우며 투자를 장담했는데, 광주시는 확인해 볼 생각도 하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수의사 쏠림 심각..특단의 대책 필요하다
◀ANC▶ 수의사들이 반려동물 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건 시대적 흐름이기도 하지만, 공직 수의사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이 더 큰 원인입니다. 대책은 없는지,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올 2월 전라남도와 시군이 공개 채용을 낸 수의사 모집 인원입니다. C/G]67명의 수의직 공무원을 모집했지만 14명만 선발됐...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메드라인 투자의혹3 - 청와대까지 끌어들였다
(앵커) 메드라인의 투자 유치 과정에는 여러 차례 청와대가 거론됩니다. 광주시가 문서를 보내기도 했고, 한국 대표라는 분은 청와대 인사와의 친분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과장하거나 사칭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 (기자) 메드라인 투자 유치와 관련해 광주시는 두 차례 청와대에 관련 문서를 보냈습니다. ...
윤근수 2018년 03월 30일 -

메드라인 투자의혹3 - 청와대까지 끌어들였다
(앵커) 메드라인의 투자 유치 과정에는 여러 차례 청와대가 거론됩니다. 광주시가 문서를 보내기도 했고, 한국 대표라는 분은 청와대 인사와의 친분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과장하거나 사칭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 (기자) 메드라인 투자 유치와 관련해 광주시는 두 차례 청와대에 관련 문서를 보냈습니다. ...
윤근수 2018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