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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설 치례상 비용 하락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작년보다 하락하고 대형 유통업체는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24일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를 대상으로 28개 설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 8천 7백원으로 작년보다 2% 하락했고 대형유통업체는 35만 5천 8백원으로 직년보다 4.3% 상...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한빛원전 6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원전 6호기에 대한 정기검사를 끝내고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해 7월부터 한빛 6호기의 83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원자로 임계나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한빛 6호기는 다음달 2일에 정상출력에 도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무등산에 케이블카 만들자"
가칭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범시민운동본부'는 어제(29)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추진을 요구했습니다. ◀VCR▶ 방철호 목사 /가칭 '무등산 자연환경 보존 케이블카 설치 범시민운동본부' "무등산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서 관광산업을 통한 자연환경 활성화로 잘사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도시철도 2호선 원안대로 착공하라'
반면 지역의 건설업체 관계자들은 윤장현 시장을 만나 도시철도 2호선을 원안대로 착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녹취)이권수/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장 "지난 16년동안 건설요구와 운행노선, 건설방식에 대해 수십차례 논의가 있었습니다. 2014년 재검토 과정에서 대다수 시민들의 뜻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최종결정된 사항...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도시철도 2호선, 제대로 따져보자'
참여자치21 등 시민단체로 구성된 광주 도시철도 공론화요구 시민모임이 2호선 착공 시도를 중단할 것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녹취)이국언/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대표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이 원칙이라는 미명 아래 밀어부치기식 공사강행으로 주어질 광주의 미래가 불안하며 암담하다. 미래를 향한 빛고을로 나아갈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이슈와 사람) 백태근 aT 유통기획부 부장
(앵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산물 직거래가 가능한 매장도 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믿을만한 직거래를 위해 우수 직매장을 인증하는 사업이 시작됐는데요. 백태근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질문...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광주과기원, 전남복지재단 채용비리 의혹
광주과학기술원과 전남복지재단이 부적절한 채용 의혹으로 징계 요구를 받았습니다. 정부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실태 점검에서 전남복지재단은 공모 당시 요구했던 '공공기관 근무경력 5년'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직원이 채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과기원에서도 채용비리 개연성이 있을 것으로 조사돼 관계자 징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기아차 전 노조간부 취업사기로 고소..경찰 수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동조합 전직 간부가 취업 사기를 벌였다는 고소장이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기아차 광주공장 전 노조 간부 A씨가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두 사람에게 총 1억원을 가로챘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간부직 임기가 만료된 A 씨...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삼남매 사망사건 검찰*경찰 왜 수사결론 달랐나?
◀ANC▶ 경찰에서 '실화'로 본 이 사건을 검찰은 '방화'였다 이렇게 결론낸 건데요. 어떤 새로운 증거가 있어서 혐의가 바뀐 것인 지 한신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검찰이 '방화'로 기소한 배경에는 몇 가지 정황 증거가 추가됐다는 겁니다. 첫 번째 발화 지점입니다. (c.g)친모는 경찰에서 방 밖에서 불이 났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 -

검찰,삼남매 사망사건 친모혐의 방화로
◀ANC▶ 지난해말 아파트 화재로 어린 삼남매가 숨진 사건 기억하실겁니다. 검찰이 숨진 아이들의 20대 친모를 방화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친모가 실수로 불을 냈다는 경찰 수사를 완전히 뒤집어 고의로 화재를 냈다고 판단한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아파트에 불을 내 삼남매를 숨지게 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