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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철수...국민의당 운명은?
(앵커) 국민의당이 안철수 후보를 새로운 당 대표로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 국민의당은 체제 정비를 서두르겠지만 호남 중진들은 거취를 고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은 '그래도 안철수'를 선택했습니다. 대선 패배와 제보 조작 파문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후보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주민들이 만드는 '공동체' 장터
◀ANC▶ 직접 지역에서 생산하는 물품과 재활용품을 나누는 이른바 주민장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민장터는 단순히 물품을 값싸게 사고 파는 수준을 넘어 공동체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옷가지며 장식품,신발 등 집안 한구석을 차지 하던 물품들이 한데 모아졌습니다.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도종환 장관 광주 방문
도종환 문화부 장관이 오늘(28일)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해 옛 전남도청 건물 복원 문제를 논의합니다. '도청 복원을 위한 시도민대책위'는 도 장관이 복원의 범위와 추진 방향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달 윤장현 광주시장과 시도민대책위는 서울에서 도종환 장...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다시 5.18 13 -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전투기나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도 사용됐습니다. 마치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셈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도청 앞에 선 시민...
2017년 08월 28일 -

다시 5.18 13 -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전투기나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도 사용됐습니다. 마치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셈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도청 앞에 선 시민...
2017년 08월 28일 -

다시 5.18 12 - 도종환, 옛 전남도청 원형으로 복원한다
(앵커)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원형대로 복원됩니다. 광주를 방문한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전남도청 본관 등 6개 건물 모두를 원형대로 되돌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민대책위는 예상을 뛰어넘는 도 장관의 약속에 박수로 화답하는 등 크게 반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도종환 문화부 장관이 옛 ...
김철원 2017년 08월 28일 -

다시 5.18 12 - 도종환, 옛 전남도청 원형으로 복원한다
(앵커)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원형대로 복원됩니다. 광주를 방문한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전남도청 본관 등 6개 건물 모두를 원형대로 되돌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민대책위는 예상을 뛰어넘는 도 장관의 약속에 박수로 화답하는 등 크게 반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도종환 문화부 장관이 옛 ...
김철원 2017년 08월 28일 -

제주, 바다에 친환경 전기 어선 눈길
◀ANC▶ 전기 자동차처럼 전기로 가는 배는 어떨까요? 탄소 없는 섬을 지향하는 제주 우도에 얼마 전 전기 렌터카가 도입됐는데 이번에는 전기어선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소형 어선이 물살을 시원하게 가릅니다.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1톤 급 전기 어선입니다. 최고 시...
이소현 2017년 08월 28일 -

제주, 바다에 친환경 전기 어선 눈길
◀ANC▶ 전기 자동차처럼 전기로 가는 배는 어떨까요? 탄소 없는 섬을 지향하는 제주 우도에 얼마 전 전기 렌터카가 도입됐는데 이번에는 전기어선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소형 어선이 물살을 시원하게 가릅니다.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1톤 급 전기 어선입니다. 최고 시...
이소현 2017년 08월 28일 -

여수, '양보'..도로 위 무언의 소통
◀ANC▶ 요즘 대기시간을 줄여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회전교차로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칫 사고가 발생하면 연쇄 교통사고는 물론 교통정체가 심각해질 수 있어 운전자들의 양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내 한 회전교차로. 차량들이 흐름에 맞게 교차로로 진입하지만 아찔한 순간...
김종수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