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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농어촌 거점고 집중 육성
전남도교육청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농어촌 거점고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시설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도내 거점고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협의회를 갖고, 학교별 시설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전남도내에서는 10개 지역 12개 학교가 거점고로 육성되고 있는데,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서구청, 지방선거 앞두고 행사성 경비 많이 사용"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 서구의 선심성 예산이 증가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은 올해 광주 서구의 행사성 예산이 지난 2014년에 비해 2배가 증가한 18억 2천만으로 총액 한도를 5억 가량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임우진 청장은 전문가 의견 수렴과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금호그룹 모태 금호고속 지분인수 완료
금호아시아나가 그룹의 모태인 금호고속을 되찾았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주회사인 금호홀딩스는 사모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 100%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해 총 4천 375억원에 금호고속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고속은 지난해 매출 3754억원, 당기순이익 467억원을 기록한 국내 1위의 고속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광주형 일자리 적정 노동시간 전략 토론
한국노동연구원의 박명준 연구위원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서 추진 중인 적정 노동시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회 연대가 전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나은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한 포럼에서 박 연구위원은 적정 임금과 적정 노동시간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전제하고 노동시간 단축이 일자리 확대와 임금 격차 해소...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광주 농성지하차도 완화 공사 9월쯤 시작할 듯
상습침수 때문에 당초 지난달 교통을 전면 통제하고 시작하려 했던 광주 농성지하차도 경사 완화 공사가 오는 9월쯤 시작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교통대란 우려 때문에 전면통제 방식을 버리고 임시구조물을 세우는 대안 마련을 위해 공사가 늦춰졌다며 총사업비가 확정되는 오는 9월쯤에 공사에 들어갈 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진도 둔전저수지 가뭄으로 물고기 떼죽음
진도 둔전저수지가 가뭄으로 물이 마르면서 물고기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지난달 말부터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에서 고인 물에 모여 있던 물고기들이 용존 산소 부족으로 죽어 떠오른 것으로 보고 폐사한 물고기를 모두 수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가뭄 심해지는데 폭염에 장마도 지각
가뭄이 심해지고 있지만 때이른 폭염 때문에 올해는 장마도 늦게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 전남지역의 경우 다음달 초쯤부터 점차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몽골 북쪽에 자리잡은 기압골이 장마전선의 북상을 막고 있어서 올해 장마가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군청 업무 미숙으로 양식업자 주민 갈등
(앵커) 보성군이 규정을 어기고 새우양식장 허가를 내줬다가 뒤늦게 취소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수억원을 투자한 양식장 업주는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습지보호구역 옆에 위치한 보성의 한 새우양식장입니다. 축구장 4개 면적으로 지난 2월, 군청의 허가를 받았...
송정근 2017년 06월 23일 -

군청 업무 미숙으로 양식업자 주민 갈등
(앵커) 보성군이 규정을 어기고 새우양식장 허가를 내줬다가 뒤늦게 취소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수억원을 투자한 양식장 업주는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습지보호구역 옆에 위치한 보성의 한 새우양식장입니다. 축구장 4개 면적으로 지난 2월, 군청의 허가를 받았...
송정근 2017년 06월 23일 -

'못 버리는 병' 저장강박증..고령사회 문제
(앵커) 특별히 쓸데가 없는 물건이나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고 집안에 쌓아두는 걸 '저장강박증'이라고 합니다. 한 집에선 무려 2톤 가량의 잡동사니가 나왔을 정돈데요.. 문제는 안전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받는다는 겁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80대 할머니가 혼자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 12평 비좁은 공간 ...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