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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우리도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증거가 놓여있는 목포신항에는 시민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추모와 진상규명, 미수습자 수습 등 시민들의 바람이 노란 물결과 함께 커져만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보이는 철망마다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한 마음으로 세월호 인...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목포, "우리도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증거가 놓여있는 목포신항에는 시민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추모와 진상규명, 미수습자 수습 등 시민들의 바람이 노란 물결과 함께 커져만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보이는 철망마다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한 마음으로 세월호 인...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목포, 세월호 화물 제거..선체조사위 "항의할 것"
◀ANC▶ 세월호에서 일부 화물이 예고없이 제거됐다는 소식 어제(1) 전해드렸는데요.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항의하기로 했고, 유가족들은 선체 상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바다로 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두 차례 정해진 시간에 신항 내 출입이 허가된 세월호 유가족들. ...
김진선 2017년 04월 02일 -

목포, 세월호 화물 제거..선체조사위 "항의할 것"
◀ANC▶ 세월호에서 일부 화물이 예고없이 제거됐다는 소식 어제(1) 전해드렸는데요.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항의하기로 했고, 유가족들은 선체 상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바다로 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두 차례 정해진 시간에 신항 내 출입이 허가된 세월호 유가족들. ...
김진선 2017년 04월 02일 -

세월호 인양36 - "우리도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증거가 놓여있는 목포신항에는 시민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추모와 진상규명, 미수습자 수습 등 시민들의 바람이 노란 물결과 함께 커져만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보이는 철망마다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한 마음으로 세월호 인...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세월호 인양36 - "우리도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증거가 놓여있는 목포신항에는 시민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추모와 진상규명, 미수습자 수습 등 시민들의 바람이 노란 물결과 함께 커져만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보이는 철망마다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한 마음으로 세월호 인...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세월호 인양35 - 화물 제거..선체조사위 "항의할 것"
◀ANC▶ 세월호에서 일부 화물이 예고없이 제거됐다는 소식 어제(1) 전해드렸는데요.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항의하기로 했고, 유가족들은 선체 상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바다로 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두 차례 정해진 시간에 신항 내 출입이 허가된 세월호 유가족들. ...
김진선 2017년 04월 02일 -

세월호 인양35 - 화물 제거..선체조사위 "항의할 것"
◀ANC▶ 세월호에서 일부 화물이 예고없이 제거됐다는 소식 어제(1) 전해드렸는데요.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항의하기로 했고, 유가족들은 선체 상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바다로 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두 차례 정해진 시간에 신항 내 출입이 허가된 세월호 유가족들. ...
김진선 2017년 04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 -

목포신항에 노란 추모 물결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신항에 들어온 뒤 맞은 첫 주말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목포신항에는 하루종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주변 철제 울타리에 개나리가 아닌 노란 리본이 피었습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리본들.. '잊...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