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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 못한다"
◀ANC▶ 목포 신항에 분향소가 설치될 수 있을까요? 해수부가 부정적인 가운데 목포시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면 좋겠지만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 신항도 세월호 침몰 이후 진도 팽목항의 모습처럼 추모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향소가 없습니다. 추모객들은 철조망 사이로...
김양훈 2017년 04월 03일 -

목포,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 못한다"
◀ANC▶ 목포 신항에 분향소가 설치될 수 있을까요? 해수부가 부정적인 가운데 목포시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면 좋겠지만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 신항도 세월호 침몰 이후 진도 팽목항의 모습처럼 추모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향소가 없습니다. 추모객들은 철조망 사이로...
김양훈 2017년 04월 03일 -

전두환 망언2 - 전두환씨, 궤변 회고록 낸 배경은?
(앵커) 이처럼 사법부 판결과 역사적 평가를 뒤집는 전두환 씨의 궤변에 대해 정치권은 맹비난했습니다. 5.18 진상규명이 필요한 이유가 더욱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가 '발포명령' 존재를 부정하고 5.18 때 의도적 양민학살도 없었다는 궤변을 이처럼 자신있게 늘어놓을 수 있었던 ...
김철원 2017년 04월 03일 -

전두환 망언2 - 전두환씨, 궤변 회고록 낸 배경은?
(앵커) 이처럼 사법부 판결과 역사적 평가를 뒤집는 전두환 씨의 궤변에 대해 정치권은 맹비난했습니다. 5.18 진상규명이 필요한 이유가 더욱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가 '발포명령' 존재를 부정하고 5.18 때 의도적 양민학살도 없었다는 궤변을 이처럼 자신있게 늘어놓을 수 있었던 ...
김철원 2017년 04월 03일 -

전두환 망언1 - 회고록서 "5.18은 폭동"
◀ANC▶ 전두환 씨가 출간한 회고록을 통해 5.18은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계엄군의 시민 살상행위도 부정했습니다. 오히려 5.18의 상처 치유를 위해 자신이 희생양이 됐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두환 씨는 출간된 회고록에 (c.g1) "5.18 사태는 '폭동'이란 말 외에는 달...
2017년 04월 03일 -

전두환 망언1 - 회고록서 "5.18은 폭동"
◀ANC▶ 전두환 씨가 출간한 회고록을 통해 5.18은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계엄군의 시민 살상행위도 부정했습니다. 오히려 5.18의 상처 치유를 위해 자신이 희생양이 됐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두환 씨는 출간된 회고록에 (c.g1) "5.18 사태는 '폭동'이란 말 외에는 달...
2017년 04월 03일 -

세월호 인양38 - 목포시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 못한다"
◀ANC▶ 목포 신항에 분향소가 설치될 수 있을까요? 해수부가 부정적인 가운데 목포시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면 좋겠지만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 신항도 세월호 침몰 이후 진도 팽목항의 모습처럼 추모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향소가 없습니다. 추모객들은 철조망 사이로...
김양훈 2017년 04월 03일 -

세월호 인양38 - 목포시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 못한다"
◀ANC▶ 목포 신항에 분향소가 설치될 수 있을까요? 해수부가 부정적인 가운데 목포시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면 좋겠지만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 신항도 세월호 침몰 이후 진도 팽목항의 모습처럼 추모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향소가 없습니다. 추모객들은 철조망 사이로...
김양훈 2017년 04월 03일 -

세월호 인양37 -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3년 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는 건데요... 그 다툼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던 굴삭기와 ...
양현승 2017년 04월 03일 -

세월호 인양37 -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3년 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는 건데요... 그 다툼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던 굴삭기와 ...
양현승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