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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구역 해제 쉬워졌다
(앵커) 몇 년이 지나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이 경우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불이익을 받게 되는데.. 이런 곳에 대한 정비구역 해제가 완화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8년부터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동구 동명 1구역.. 10년 가까이 사업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인구 감소 대응책 찾아라"
(앵커) 전남 농어촌지역의 인구가 줄면서 기초자치단체의 1/3은 없어질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인구절벽 현상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구례군 인구가 5년 연속 늘어나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구례군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한적한 산골 자치단체-ㅂ니다. 2...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농촌 인구가 줄면서 전국 지자체 1/3이 없어질 것이란 전망속에.. 구례군 인구가 5년 연속 늘어나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십년이 지나도 재개발 재건축이 추진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번달부터는 토지 소유주나 주민 절반 이상이 동의하면 구역 해제가 가능합니다. ** 119 도움을 요청하는 환자의 40...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완도, 김 사상최대 풍작...가격도 높아
◀ANC▶ 전국 최대 김 생산지인 전남의 물김 생산량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수출이 활기를 띠면서 재고도 급격히 줄어 생산량이 늘었는데도, 산지 김 가격은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아침 햇살이 따사로운 완도의 섬 선착장에서 물김 경매가 한창입니다. 어민들이 ...
신광하 2017년 03월 04일 -

완도, 김 사상최대 풍작...가격도 높아
◀ANC▶ 전국 최대 김 생산지인 전남의 물김 생산량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수출이 활기를 띠면서 재고도 급격히 줄어 생산량이 늘었는데도, 산지 김 가격은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아침 햇살이 따사로운 완도의 섬 선착장에서 물김 경매가 한창입니다. 어민들이 ...
신광하 2017년 03월 04일 -

'강도에 피습당했다' 허위 진술한 40대 입건
무안에서 발생한 40대 피습사건이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안경찰서는 괴한 3명이 자신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한 혐의로 44살 박 모 씨를 입건해 즉결심판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일 밤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여자친구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해한 뒤 여자친구가 떠나자 쓰러졌으며 경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고흥 앞바다에서 어선 충돌...80대 구조
어제(3) 오후 2시 50분쯤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 방파제 앞 해상에서 4.87톤급 새우조망 어선이 바다에 정박해 있던 소형 낚싯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낚싯배가 침몰하면서 이 배에 타고 있던 80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새우조망 어선 선장 50살 김 모 씨가 낚싯배를 미처 발견하지 못...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2017 국제농업박람회 민간 주도로 개최
오는 10월 개막하는 2017국제농업박람회가 소비자 단체인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와,생산자 단체인 광주전남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등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국제 농업박람회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주체가 돼 농업으로 소통하는 박람회로 치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3회째 국제행사로 준비되는 20...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김 신품종 '해풍 1호' 종자 분양..6일까지 접수
김 신품종 종자 분양 신청이 오는 6일까지 계속됩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2018년산 김 양식에 사용할 우량종자인 '해풍 1호'를 유상 분양하기로 하고 오는 6일까지 각 지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품종 등록을 마친 '해풍 1호'는 성장이 빠르고 수확량이 많아 김 양식 어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 -

제조업 경영 애로 1위 '불확실한 경제 상황'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550개 사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의 경우 19.3%가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이어서 '내수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 '경쟁 심화' 등의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체의 경우 30.3%가 '내수 부진'이 가장 큰 경영상 어려움이라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