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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동구, 치매 걱정없는 사회 만들기 外
광주 동구는 치매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이 바라는 여성 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 서포터즈'를 위촉했습니다.(23) 대한적십자사 광산지구협의회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나눠드리며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대책위, 신세계 복합쇼핑몰 찬성 국민의당 항의
신세계광주복합쇼핑몰 입점저지 시민대책위원회가 국민의당 광주시당에서 항의집회를 갖고 장병완 의원 등을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장병완 의원과 권은희 의원 등 국민의당 의원들이 복합쇼핑몰 입점에 찬성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비판하며 광주시의 친재벌 행정에 적극적으로 제동을 걸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흑산도 '넘쳐나는 노점상'
◀ANC▶ 신안의 대표 관광지인 흑산도가 여객터미널 주변을 점령하다시피한 노점상 좌판들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단속도 쉽지않아 봄 관광철을 앞둔 자치단체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1년만에 새로 지은 흑산도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여객선을 타고 내리는 길을 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5.18 마지막 수배자' 고 윤한봉 씨 명예졸업장
5.18의 마지막 수배자인 고 윤한봉 전 민족미래연구소장이 전남대학교 명예졸업장을 받습니다. 윤 전 소장은 지난 1971년, 농과대학 축산학과에 입학했다가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된 뒤 제적됐고, 80년 5월 내란음모죄로 지명수배돼 미국으로 망명한 바 있습니다. 지난 93년 '5.18 수배자' 중 마지막으로 수배가 해제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5.18 기념재단,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5.18 교재 출간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초등교육 단계에 맞춰 서술한 교재가 출간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초등학교 3~4학년용과 5~6학년용으로 만든 5.18 교재 2종을 공개하고, 5.18을 부실하게 서술하거나 역사적사실을 잘못 이해하게 할 수 있는 현행 교과서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교재 개발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새 교재는...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영암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만나다
◀ANC▶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서간첩은 영암군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임진왜란 당시 영암지역 의병 활동과 이순신 장군의 영암에서의 행적도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선 후기 정조때 왕명으로 발간된 충무공전서 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남해안 '스카이 투어' 시작
◀ANC▶ 소형 항공기를 타고 남해안 관광지를 둘러보는 '스카이 투어'가 이번 주말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새로운 관광 컨텐츠가 시험대에 오른 셈인데요. 김종태 기자가 투어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10인승짜리 소형 항공기가 활주로를 박차고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이륙한지 1분만에 아득하게 멀어진 땅 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겨울 가뭄 심각, 북서부 식수난*남부 농업용수난 우려
겨울 가뭄이 심화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식수와 농업용수난이 우려됩니다. 최근 3개월간 전남지역의 평균 강수량이 88.2mm에 머물면서 함평장성담양 등 전남 북서부 식수를 담당하는 장성 평림댐의 수위가 20%선까지 낮아져 가뭄이 주의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또 장흥군 동촌저수지 등 일부 농업용 저수지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2살 아들 살해하고 시신 유기
◀ANC▶ 두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사건 발생 2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숨진 아이의 엄마도 입건됐는데,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의 한 빌라입니다. 이곳에서 두 살배기 남자 아이가 숨진 건 지난 2014년 11...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중학생 제자 성추행 고교 체육교사 해임 처분
운동부 소속 중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해임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광주의 모 고등학교 체육교사 43살 A 씨에 대해 공무원법상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해임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중학생 제자를 수차례 성추행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