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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고향 가는 날..높은 파도 시샘
◀ANC▶ 섬으로 가는 귀성길도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번 바다 고향 길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고향 가는 길이 인파로 북적거립니다. 정든 고향 섬마을, 보고싶은 부모님, 늘 내 편인 할아버지, 할머니 보러 가는 길. 섬으로 가는 배가 뭍에 도착하자마자 바리바리 ...
양현승 2017년 01월 26일 -

목포, 고향 가는 날..높은 파도 시샘
◀ANC▶ 섬으로 가는 귀성길도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번 바다 고향 길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고향 가는 길이 인파로 북적거립니다. 정든 고향 섬마을, 보고싶은 부모님, 늘 내 편인 할아버지, 할머니 보러 가는 길. 섬으로 가는 배가 뭍에 도착하자마자 바리바리 ...
양현승 2017년 01월 26일 -

신안, '흑산도항' 중국어선 단속 전초기지
◀ANC▶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불법조업을 최전방에서 단속하고 예방하기 위해 흑산도항이 핵심 거점항만으로 개발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여 척 이상씩 묶어 다니며 단속에 맞서는 중국 선단들 각종 흉기와 물건을 집어 던지며 저항합니다. 중...
김양훈 2017년 01월 26일 -

신안, '흑산도항' 중국어선 단속 전초기지
◀ANC▶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불법조업을 최전방에서 단속하고 예방하기 위해 흑산도항이 핵심 거점항만으로 개발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여 척 이상씩 묶어 다니며 단속에 맞서는 중국 선단들 각종 흉기와 물건을 집어 던지며 저항합니다. 중...
김양훈 2017년 01월 26일 -

2월에 개편되는 광주시내버스노선 변경 주요내용
(신규노선을 제외한 단순변경, 노선통합, 노선분리, 마을버스 등)순환 01번 - 기종점을 상무지구에서 세화동으로 변경 좌석 02번 기점을 월남동에서 무등산국립공원(증심사)로 변경 - 학동시장, 운림중 방향으로 변경 및 조선대 내부 미경유로 변경 수완 03번 - 신기교, 구암, 금호타운아파트(효천지구 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광주시, 청소년 계층별 실태조사
광주시가 맞춤형 청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청년 계층의 실태를 조사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청년 계층별 실태조사는 졸업 유예생과 장기미취업자, 구직단념자와 근로빈곤자 등 청년들을 계층별로 분류해 규모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년층 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 -

지역혁신 프로젝트 공모사업 논의
광주시가 노동청과 중소기업청 등 일자리 관련 기관들과 회의를 열고 정부에 제출할 일자리 창출 사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의 주력 산업과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연계해야 실제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다며 맞춤형 인력 양성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시는 제안 내용을 반영해 지역혁신프로젝...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 -

소비자심리지수 88.4..7년 10개월만에 최저
소비 심리가 7년 1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1월 중 소비자심리지수가 88.4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이후 7년 10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 -

김부겸 "야권 단결 못하면 정권교체 장담 못해"
민주당의 김부겸 의원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야권 공동후보를 통한 연립정부만이 정권교체와 시대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부겸 의원은 야권이 단결하지 못하면 정권교체를 장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히고, 지역주의의 벽을 넘은 자신이 호남의 지지를 받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 -

음주운전 단속된 지명수배자 경찰서에서 도주
지명수배 사기범이 경찰 호송 도중에 달아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된 45살 윤 모씨가 오늘 새벽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서로 이송되는 도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윤 씨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현장에 있던 경찰관을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