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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1 - '청탁금지법' 이후 달라진 첫 명절
◀ANC▶ 김영란 법이 시행된 이후 첫 설 명절을 맞으면서 곳곳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택배 물량이 줄었는가 하면, 공공기관에서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집배원들이 당일 배달할 택배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
김진선 2017년 01월 18일 -

[대담]정병석 전남대 총장 '총장 취임'
(앵커) 전남대학교 제20대 총장으로, 정병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앞으로 임기 4년을 어떻게 갈 지, 정병석 신임 총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총장 임명되기까지 오랜 시간 걸렸죠.. 그래서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답변 20"...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1월18일 데스트)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 중흥1차아파트 주민 1,194,000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금호타이어 인수전, 더블스타-박삼구 양자 대결
금호타이어 인수전이 중국 업체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간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채권단 운영위원회 결의를 통해 중국 타이어업체인 '더블스타'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매수청구권을 갖고 있는 박삼구 회장이 권리를 행사할 지와 박 회장의 1조원대 자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리퍼트 대사, "귀국 후 한국*광주 관련 일 하고 싶다"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오늘(18) 광주를 찾아 5.18 기념공원을 20분 가량 둘러봤습니다. 김양래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는 "미국에 돌아가서도 미국 정부가 5.18 기록물을 공개하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리퍼트 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오는 20일 한국을 떠나는 리퍼트 대사는 "미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광주시교육청,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불응
광주시교육청이 교육부의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요청에 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연구학교 지정 사무는 국가위임사무가 아니라 이양사무인 자치사무로 교육부의 요청이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학교 지정 추진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국정 역사교과서가 아직...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카드뉴스] 시내버스 불편신고 접수 현황은?
( 시민 인터뷰 ) "급정차 급출발할 때 위험해요" "짐이 많을 때 불편해요" -------------------------------------------- 시내버스 이용하면서, 불편이나 위험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지난해 광주시에 시내버스와 관련해 접수된 민원신고는 822건. 지난 2014년, 천건이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하루...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가자 V11으로
◀ANC▶ FA를 통해 우수 선수를 보강하고, 팀의 간판 투수는 잔류하기로 하면서 기아타이거즈는 올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올해는 뭔가 해 보자는 자신감이 강해지면서 선수단의 분위기도 밝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100억원의 사나이 최형우. 올 시즌 호랑이 군단에 합류한 최형우 선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박원순 "공동 경선*공동 정부로 장기집권하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동 경선을 통해 촛불 공동정부를 구성해야 민주세력이 장기 집권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광주전남언론포럼 초청 토론회에서 공동경선으로 공동 정부의 모델을 구성하면 안정된 개혁이 가능하고, 적폐를 청산할 수 있는 힘도 얻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 -

潘, 호남은 민주주의 시발점
(앵커) 호남 행보에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은 광주를 찾아 지역 민심을 공략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광폭 행보를 계속하고 있지만,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었던 국민의 당은 거리두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았습니다. 방명록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