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던 승용차 음식점으로 돌진..1명 부상
오늘(30) 오전 11시 3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영업 준비를 하고 있던 음식점 주인 41살 전 모 씨가 다리 등을 다쳤고, 내부 시설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운전자 양 씨의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내년 전남 관광*행사 분야 예산 대폭 삭감
내년 전남도의 관광분야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연변대 유학생 전남 팸투어 4천만 원, 여행상품 개발 팸투어 3천만 원, 관광대상 운영지원사업 1억4백만 원 등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또 캠페인성 사업예산인 자랑스러운 전남만들기 운동과,사회적경제 분위기 확산을 위한 행사비를 깎...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광주시 신임 정무특보에 송태종 전 시의원
광주시 신임 정무특보에 송태종 전 광주시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전남 고흥 출신의 신임 송태종 특보는 1995년부터 2002년까지 광주 북구의원, 2002년부터 2006년까지는 4대 광주시의원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지난 9월 30일, 전임 정무특보를 비롯한 윤시장 정무라인 인사들이 지난 정책자문관 사태로 물러난 이후 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국정 역사교과서 일방 배부 중단 촉구
교육부가 국정 역사 교과서를 일선 학교 현장에 일방적으로 배부하고 있어 교사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교육부가 일선 학교 역사 교사들의 의견도 묻지않고 국정 역사 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택배로 발송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며 일방적인 배부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 현장을 혼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담양서 호두재배 진철호씨, 산림청장상 상금 기탁
담양 대덕에서 호두를 재배하는 진철호 대표가 올해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산림청장상과 함께 받은 상금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습니다. 진철호 대표는 2000년대 초 나이 예순에 대규모 호두 농사를 시작해 3년 전 첫 결실을 얻은 뒤, 인근 주민들과 작목반을 꾸려 호두를 담양의 새로운 특산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아내 살해 남편 잇따라 중형 선고
아내를 살해한 비정한 남편들이 잇따라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지난 8월 곡성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차량에 시신을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심 모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날 지난 2014년 당시 광주에서 아내를 살해한 뒤 도주했다 최근 구속기소된 60살 유 모 씨에게 징역 12년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검찰, 전남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 체포
검찰이 전남의 한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에 따르면 전남 모 기초자체단체 비서실장 A씨는 관급공사 수주와 관련해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A 씨를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카드뉴스] 노로바이러스 유행 조심하세요!!!
겨울이면 추위에 바이러스도 꽁꽁 얼 것 같죠.. 이렇게 추울수록, 노로바이러스는 더욱 기승을 부립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병원을 찾은 설사 환자를 분석했습니다. 10월 말까지 노로바이러스가 7% 정도 검출됐는데요. 11월 둘째 주에는 17%, 11월 마지막 주에는 32%로 한 달 사이에 4.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노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애써서 예산 확보하고 허무하게 반납
(앵커) 광주시와 일선 구청들이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다 쓰지 못하고 반납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반납하는 예산의 상당수가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예산이라는 점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동급식 전자카드 사업, 일명 꿈자람 카드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끼니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촛불은 더 크게 타오른다"
◀ANC▶ 이번 주말 지역에서 열리는 촛불 집회의 열기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정농단 사태에서 드러난 사회 부조리에 대한 개혁 요구가 더욱 구체화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SYN▶ "국가를 위한 공적인 사업이라고 믿고 추진했던 일들이었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개인적 이익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