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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힌드라 코리아, 영광 전기차 투자 타진
인도의 최대 자동차 생산기업인 마힌드라 그룹이 영광에 전기차 분야 투자를 타진하고있습니다. 마힌드라 코리아 딜립 순다람 대표는 영광 군청을 방문해 영광군이 추진중인 e-모빌리티 생산기지 구축 사업과 투자 지원 방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습니다. 영광군은 대마산업단지 부지를 대폭 할인 분양하고 전기요금을 감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광주시, 국회 방문 예산 확보 방안 논의
광주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조찬 간담회를 열고 정부 예산안에서 빠진 현안 사업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친환경차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의 현안 예산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고, 국회의원들은 여야 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 개발을 주문했습니다. 이와는 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소비자연맹, 누진제 폐지청구 단체소송
한국소비자연맹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누진제 폐지를 청구하는 소비자 단체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주택용 전기 요금 누진제가 전기요금을 부당하게 산정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전기 사용자를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는 전기사업법을 위반하고 있다"며 광주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소비자연맹...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칠산대교 부실시공 입건 공사 관계자 검찰 송치
부실시공으로 사고가 난 영광 칠산대교와 관련해 시공사 관계자들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현장 관리와 감독을 소홀히 해 근로자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대우건설 현장 소장 54살 정 모씨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을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와 사고조사위는 이들이 다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호남대, '더불어 함께' 팀 걷기대회
호남대학교 학생과 교수 등이 함께 걸으며 소통과 배려, 협력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는 '더불어 함께' 팀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학 구성원 130여개 팀 천 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호남대학교에서 황룡강 수변공원 일대를 걸으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배려와 소통을 통한 팀워크 향상을 위해 마련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누리과정 예산 시정질문에서도 논란
누리과정 예산 문제가 광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도 논란이 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예비비가 있는데도 광주시교육청이 추경 예산안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포함시키지 않아 보육 대란이 우려된다며 지금이라도 추경안에 편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장휘국 교육감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은 정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한빛원전 폐기물 두번째 해상 운송 진행
포화상태에 이른 한빛원전의 중 저준위 폐기물을 해상으로 운송하는 작업이 두번째로 진행됐습니다. 한빛원전 등에 따르면 원전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어제(3) 폐기물 천 드럼을 싣고 원전 물양장을 출발해 경북 경주로 향했습니다. 원전 폐기물 해상 운송 작업은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시작돼 해마다 두 세...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도서벽지 여교사 보호 스마트워치 실효성 낮아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교육부가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워치가 현장에서는 외면받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송기석 의원은 낮은 실효성 때문에 도서벽지에 홀로 사는 여교사 천백여 명 중에 스마트워치 보급을 희망하는 교사는 2백80여 명으로 25%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목포, 여교사 성폭행,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
◀ANC▶ 지난 5월, 여교사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피고인 3명에게 1심에서 최고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범행 공모가 사전에 있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3명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양현승 2016년 10월 14일 -

목포, 여교사 성폭행,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
◀ANC▶ 지난 5월, 여교사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피고인 3명에게 1심에서 최고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범행 공모가 사전에 있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3명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양현승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