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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거취 확인 안 되는 독거노인 어디에?
광주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 4명 가운데 1명은 혼자 살고 있습니다. 갈수록 독거 노인의 비중이 높아지자 광주시는 지난해 혼자 사는 노인들의 생활 실태를 전수조사했는데요. 만 9천여 명의 노인이 경제력이 없거나 가족과의 왕래가 없어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 가운데 2천 3백여 명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강소기업-디케이 주식회사
(앵커) 대기업 가전 협력업체로 출발해 지역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완성품 가전 시장에 명함을 내민 강소기업이 있습니다. 이 업체는 독자 브랜드를 통해 광주 금형산업의 대표주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육중한 금형 프레스가 위아래로 쉼없이 움직입니다. 4대가 함께 작동하면서 시간당 360개의 냉...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여교사 성폭행,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
◀ANC▶ 지난 5월, 여교사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피고인 3명에게 1심에서 최고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범행 공모가 사전에 있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3명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광주 자동차사업 막힌 이유
(앵커) 에너지신산업 뿐만 아니라 친환경 자동차 사업도 정부의 태도 변화 때문에 광주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켜 놓고도 정부가 내년 예산을 한 푼도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7월 자동차 백만대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때만 하더...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영남에 에너지산업 지원? '긴장''반발'
(앵커) 정부가 영남지역에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조선업을 대체할 산업으로 에너지를 선택한 겁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에너지 신산업은 광주와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입니다. 바짝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주, 영암 대불산단을 찾은 주형환 산자부장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정부가 영남 지역에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조선업을 대체할 산업이라는데 .. 지역의 미래 전략 산업이어서 광주시와 전남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광주의 친환경 자동차 사업도 정부의 태도 변화로 걱정이 큽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켜 놓고도 내년 예산을 한 푼도 반영하지 않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영암, 응급실 11월 운영재개
◀ANC▶ 전남지역 한 병원이 응급실 운영을 포기해 지자체가 고육지책으로 응급실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야간 의료공백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이지만 언제까지 이래야 되는 지 걱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보건복지부의 부당이익금 26억 원 환수조치에 반발해 영암병원이 응급의료기관을 반납...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영암, 응급실 11월 운영재개
◀ANC▶ 전남지역 한 병원이 응급실 운영을 포기해 지자체가 고육지책으로 응급실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야간 의료공백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이지만 언제까지 이래야 되는 지 걱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보건복지부의 부당이익금 26억 원 환수조치에 반발해 영암병원이 응급의료기관을 반납...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광양, '꽉 막힌' 두꺼비 생태통로
◀ANC▶ 두꺼비가 많기로 유명한 전남의 한 마을에서 '로드킬'을 막기 위한 생태통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데요.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비평저수지 인근 도로변.. 끊임없이 두꺼비 로드킬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서식지를 따라 두꺼비가 이동하는 통로지...
김종수 2016년 10월 13일 -

광양, '꽉 막힌' 두꺼비 생태통로
◀ANC▶ 두꺼비가 많기로 유명한 전남의 한 마을에서 '로드킬'을 막기 위한 생태통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데요.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비평저수지 인근 도로변.. 끊임없이 두꺼비 로드킬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서식지를 따라 두꺼비가 이동하는 통로지...
김종수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