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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들이 하듯 가는'나들가게' 폐업 늘어
이웃집 처럼 편하게 드나들고 나들이하는 마음으로 가는 '나들가게' 평소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나들가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동네슈퍼들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제돕니다.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광주에는 510여 개의 나들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나들가게로 선정되면 1억원 안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5월 가족들, 6월 가족을 만나다
(앵커) 광주를 위해 희생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광주MBC 5.18 특집 프로그램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의 후속작업이 시작됐습니다.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분신해 숨진 부산의 노동자 황보영국씨 가족을 5.18 유가족들이 30년만에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기자) 1987년 5월 부산, 5.1...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한빛원전 반경 50Km 이내 지진 30차례
한빛원전 반경 50킬로미터 안에서 발생한 지진이 30차례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 관측 이래 한빛원전 반경 50킬로미터 이내에서 발생한 지진은 모두 30차례였고, 이 가운데 한 차례는 반경 20킬로미터 안에서 발생했습니다. 또 30회의 지진은 모두 규모가 4.0 미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투자금 '꿀꺽'...증권사 직원 구속
◀ANC▶ 고객 돈 4억 원을 편취한 뒤 해외로 도피했던 전 증권사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빼돌린 금액은 다른 투자 손실을 메꾸거나 도피 생활을 하는 데 썼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에 있는 한 증권회사 지점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44살 강 모 씨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넉 달 동안 자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창사 52주년 특집 여론조사 1
(앵커) 광주 MBC가 창사 52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의 신산업과 청년 일자리, 문화관광, 전라도 가치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특집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지역의 미래 신산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생각을 살펴봅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 (그래픽 1)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산업으로 지역민들은 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주요 항구 선박 긴급 피항...대책본부 가동
태풍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주요 항로가 통제된 가운데 대부분의 선박들은 가까운 항포구에 피항해 있습니다. 현재까지 별 다른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았지만, 유관 기관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채 태풍의 경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내일 새벽 태풍 영향
(앵커) 제 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광주전남지역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들어 처음으로 강력한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태풍 상황을 백단비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태풍의 진로는 어떤가요? (기상캐스터) 네, 현재 태풍 차바는 제주 서귀포 남쪽...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윤 시장, 조직 쇄신으로 돌파 의지
(앵커) 김용구 전 자문관에 대한 검찰 수사가 비선 실세의 시정 개입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조직 쇄신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이 또 사과했습니다. 지난 두 번의 사과가 서면으로 한 사과였다면 이번에는 전체 직원들을 마주보고 한 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태풍 차바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사이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 김용구 전 자문관 수사와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조직 쇄신 의지를 밝혔습니다. 문책성 인사도 시사했습니다. ============================================ 고객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해남, 심상치 않은 배춧값
◀ANC▶ 올 여름 폭염으로 배추가 말 그대로 금배추라고 할 정도로 폭등했는데요. 그런데 김장철에는 사정이 전혀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적인 배추 주산지인 해남입니다. 최근 심은 배추 모종들이 적당히 내린 비로 생육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산지 밭떼기 거래도 빨...
문연철 2016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