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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서 경찰관 다치게 한 농민 8명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집회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6살 서 모 씨 등 농민 8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2년 6개월을 선고하며 집행은 2년에서 3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집회에서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경찰관이 다쳐 그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경찰관이 많이 다치지 않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비엔날레 시민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시민 참여프로그램 '나도 아티스트'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오는 9월 2일 광주 비엔날레 개막에 앞서 다음달 30일부터 선보이는 시민 참여프로그램은 25개 팀이 제작하는 그림과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현대 미술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이주 가정과 학교밖 청소년 등 시민 누구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한컷뉴스]이락호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外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이 공동주최로 2016년 청소년방송아카데미개강식을 열었습니다. (14) 구례군이 국내산 친환경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와 엔에스쇼핑,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14) 이락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서구지회장이 10여 년간의 봉사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세월호 특조위 "세월호 인양 작업 비과학적"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11일, 세월호 선수들기 중단의 이유가 됐던 너울성 파도는 장비 관측이 아닌 육안 관측이었다"며 작업이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는 또 "작업 과정에서 선체 일부를 절단하고 93개의 천공을 뚫었으며, 선수들기 과정에서 선체가 손상되는 등 온전한 선체 인양을 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유일호 경제부총리 대불산단 조선업체 현황 점검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대불산단을 방문해 조선관련 업체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유일호 부총리는 10조 원이 넘는 추경예산을 편성해 조선업 밀집지역 경제활성화를 지원하겠다며 조선업체들은 조선산업 구조를 대형 조선소 중심에서 중소형조선소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수영대회 내년도 예산 19억원, 정부 심의중
2019년 수영선수권대회 내년도 예산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2차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문광부가 내년도 광주 세계수영대회 관련 예산으로 올린 19억원에 대해 오늘(15)부터 2차 심의를 시작했습니다. 문화관광부가 수영대회 사무총장 승인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지난 달 말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양성 평등 주간 기념행사 열려
여성 혐오 범죄와 성차별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성 평등을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는 홍보 부스와 체험 부스도 운영됐습니다. 또 양성 평등에 앞장선 단체와 시민 등에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5.18 스마트엔티어링' 이달의 PD상
광주MBC가 제작한 '5.18 스마트엔티어링'이 이달의 피디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PD연합회는 지난 5월 방송된 5.18 스마트엔티어링에 대해 쌍방향 네트워크로써 라디오 매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피디상을 시상했습니다. 5.18 스마트엔티어링은 참가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라디오를 들으며 5.1...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금품 살포한 예비후보·마을이장 구속 송치
고흥군의회 보궐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예비후보와 마을 이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진 고흥군의회 보궐선거와 관련해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한 마을 이장에게 현금 9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57살 송 모 씨를 구속하고, 오늘(15)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 -

아내 살해 뒤 2년 도주 생활 해 온 60대 붙잡혀
아내를 살해한 뒤 2년 가까이 도주생활을 해 온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0월, 광주시 서구 금호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로 60살 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아내가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유 씨는 경찰이 부검 결정을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