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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 대불산단 조선업체 현황 점검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대불산단을 방문해 조선관련 업체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유일호 부총리는 10조 원이 넘는 추경예산을 편성해 조선업 밀집지역 경제활성화를 지원하겠다며 조선업체들은 조선산업 구조를 대형 조선소 중심에서 중소형조선소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양성 평등 주간 기념행사 열려
여성 혐오 범죄와 성차별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성 평등을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는 홍보 부스와 체험 부스도 운영됐습니다. 또 양성 평등에 앞장선 단체와 시민 등에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항소 깜빡" 의원직 상실
◀ANC▶ 여수시의 한 의원이 사기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한 뒤 후반기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된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사자는 법원 판결 이후 변호사가 항소 하지 않아 의원직을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의회 노순기 의원이 광주지법순천지원으로 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5.18 스마트엔티어링' 이달의 PD상
광주MBC가 제작한 '5.18 스마트엔티어링'이 이달의 피디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PD연합회는 지난 5월 방송된 5.18 스마트엔티어링에 대해 쌍방향 네트워크로써 라디오 매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피디상을 시상했습니다. 5.18 스마트엔티어링은 참가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라디오를 들으며 5.1...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한컷뉴스]이락호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外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이 공동주최로 2016년 청소년방송아카데미개강식을 열었습니다. (14) 구례군이 국내산 친환경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와 엔에스쇼핑,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14) 이락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서구지회장이 10여 년간의 봉사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카드뉴스] 무등산에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시원한 계곡에 텐트를 쳐놓고 물에 뛰어들어 수영도 하고.. 여름에 이만한 피서가 따로 없겠죠? 하지만,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무등산을 찾을 계획이시라면 이런 행동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지정된 장소 이외의 야영이나 계곡물 수영은 금지돼 있습니다. 물고기나 곤충을 채집하는 것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수영대회 내년도 예산 19억원, 정부 심의중
2019년 수영선수권대회 내년도 예산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2차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문광부가 내년도 광주 세계수영대회 관련 예산으로 올린 19억원에 대해 어제(15)부터 2차 심의를 시작했습니다. 문화관광부가 수영대회 사무총장 승인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지난 달 말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집회서 경찰관 다치게 한 농민 8명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집회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6살 서 모 씨 등 농민 8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2년 6개월을 선고하며 집행은 2년에서 3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집회에서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경찰관이 다쳐 그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경찰관이 많이 다치지 않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금품 살포한 예비후보·마을이장 구속 송치
고흥군의회 보궐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예비후보와 마을 이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진 고흥군의회 보궐선거와 관련해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한 마을 이장에게 현금 9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57살 송 모 씨를 구속하고, 어제(15)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