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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이락호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外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이 공동주최로 &\lsquo;2016년 청소년방송아카데미&\rsquo;개강식을 열었습니다. (14) 구례군이 국내산 친환경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와 엔에스쇼핑,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14) 이락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서구지회장이 10...
이서하 2016년 07월 16일 -

[한컷뉴스]이락호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外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이 공동주최로 &\lsquo;2016년 청소년방송아카데미&\rsquo;개강식을 열었습니다. (14) 구례군이 국내산 친환경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와 엔에스쇼핑,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14) 이락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서구지회장이 10...
이서하 2016년 07월 16일 -

무안,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김양훈 2016년 07월 16일 -

무안,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김양훈 2016년 07월 16일 -

여수, 궂은 날씨 속 스포츠 열기
◀ANC▶ 하루종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지역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육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에서 열린 학생 태권도 대회장과 함평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경기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시작 신호와 함께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품새를 선보입니다. 비...
카메라전용 2016년 07월 16일 -

여수, 궂은 날씨 속 스포츠 열기
◀ANC▶ 하루종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지역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육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에서 열린 학생 태권도 대회장과 함평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경기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시작 신호와 함께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품새를 선보입니다. 비...
카메라전용 2016년 07월 16일 -

나주, 에너지 자립 시스템 수출
(앵커) 한국전력이 자체 개발한 에너지 자립 시스템이 지구촌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어서 에너지밸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진도군 가사도는 서남해 최초의 에너지 자립섬입니다. 풍력과 태양광 발전을 통해 친...
이계상 2016년 07월 16일 -

나주, 에너지 자립 시스템 수출
(앵커) 한국전력이 자체 개발한 에너지 자립 시스템이 지구촌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어서 에너지밸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진도군 가사도는 서남해 최초의 에너지 자립섬입니다. 풍력과 태양광 발전을 통해 친...
이계상 2016년 07월 16일 -

완도, 우편도 배달하고, 어르신 안부도 묻고
◀ANC▶ 우체국 집배원과 전기, 수도 검침원들은 업무 특성상 집집마다 들러야 하는데, 완도에서는 이들에게 중요한 임무 하나가 더 주어졌습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집배원 55살 박철주 씨의 오토바이가 골목길에 들어섭니다. 오토바이와 한 몸이 된 듯 우편물을 ...
최우식 2016년 07월 16일 -

완도, 우편도 배달하고, 어르신 안부도 묻고
◀ANC▶ 우체국 집배원과 전기, 수도 검침원들은 업무 특성상 집집마다 들러야 하는데, 완도에서는 이들에게 중요한 임무 하나가 더 주어졌습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집배원 55살 박철주 씨의 오토바이가 골목길에 들어섭니다. 오토바이와 한 몸이 된 듯 우편물을 ...
최우식 201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