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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 여름휴가는 떠나요 섬으로!
올 여름 휴가 계획 세우셨습니까? 2천여 섬들의 고향 전남은 어떠신가요?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을 선정해 발표했는데요, 그 중 11개 섬이 전남에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사랑의 섬으로 인기가 많은 목포 외달도와 이름도 예쁜 영광 송이도는 조용하게 재충전하기에 좋구요. 외부에 잘 알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광주극장 홀로서기
광주의 유일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이자 옛 단관극장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광주극장이 공적기관의 운영비 지원을 거부하고 홀로 서기를 선언했습니다. 지원 제도가 바뀌면서 영화의 다양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일제 강점기였던 1935년 광주의 첫 민족자본 영화관으로 문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경비행기 추락해 3명 숨져
◀ANC▶ 조종사 교육용 경비행기가 추락해 교관과 교육생 등 3명이 숨졌습니다. 현장은 처참했지만, 사고 비행기에는 블랙박스도 설치돼있지 않아 원인조사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에 탄 기체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주변으로는 기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현대차 1톤 운전자도 불만
(앵커) 그렇다면 무상 수리를 해 주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을까요? 현대차 1톤 운전자들은 무상수리를 받으려면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하고 개별 통보가 되지 않아 모르는 운전자도 있다며 현대차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 1톤 트럭으로 용달업을 하는 김용근 씨... 2010년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기아차 1톤 운전자..화 났다
(앵커) 기아차의 1톤 트럭을 산 운전자들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적재함이 쉽게 부식되면서 망가지고 있는데, 한 집안인 기아차와 현대차의 대응이 완전 달라섭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에 출고된 기아차 1톤 화물차입니다. 적재함 문짝이 심하게 녹슬어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부식이 진행된 탓에 적재함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장애인 가스차량에 갑작스런 과태료 폭탄
(앵커) 장애인들은 정부에서 연료비가 싼 LPG차를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허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LPG차량 소유주들이 3백만원이라는 과태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광주에서만 2천명, 전국적으로는 3만명에게 생긴 일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애인용 LPG차량 소유주인 62살 나 모씨는 며칠 전 과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가족 공동 명의로 장애인 차량을 갖고 있다가 주소 이전을 잘못 한 차주들에게 과태료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5년 이상 같은 주소를 유지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차주들로선 날벼락을 맞은 셈입니다. *********** 기아와 현대차의 1톤 화물차 운전자들이 부식 문제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무상 수리에 소극적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 재심
◀ANC▶ 15년전 있었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오늘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옥살이까지 마친 사람이 진범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돼 법원이 재심에 들어간 것입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년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40대 택시기사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
강동엽 2016년 06월 17일 -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 재심
◀ANC▶ 15년전 있었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오늘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옥살이까지 마친 사람이 진범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돼 법원이 재심에 들어간 것입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년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40대 택시기사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
강동엽 2016년 06월 17일 -

진도, 7미터 찢긴 세월호..선체 훼손 현실화
◀ANC▶ 세월호 선수 들기 작업에서 발생한 세월호 선체의 손상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손상을 보완해 늦어도 8월까지는 인양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추가 선체손상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종잇장 찢기듯 길게 찢어져있습니다. 뱃머리...
김진선 201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