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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육성 원년의 해
(앵커) 금형과 용접, 주조 등 6대 기초 산업을 흔히 뿌리산업이라고 말합니다. 자동차 1대를 만드는데 뿌리산업의 비중이 90%에 달할 정도인데요.. 자동차 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시가 뿌리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금속 재질의 금형 틀에 액상의 플라스틱을 주입해 자동차용 전기장치 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금형과 주조, 열처리 등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충분한 검증 작업없이 사실상 실험과 같은 상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시장과 군수 등 단체장들의 갑질 행태가 사라지지 않고 있어, 공직자 문화가 여전히 구시대에 머물고 있다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자두+살구=플럼코트
(앵커) 새콤한 자두와 달콤한 살구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과일이 출하되고 있습니다. 플럼코트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는 데, 우리나라 기후와 토양에 맞는 과일이어서 수입 농산물에 맞설 대체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무 가지마다 붉고 노란 과일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언듯 보면 살구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카드뉴스]무단횡단, 색다른 아이디어로 방지하면?
'The Dancing Traffic Light' 춤추는 신호등을 아십니까?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신호등이 춤을 추는 건데요, 무단횡단으로 악명이 높은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거리에 이 신호등이 설치된 이후 신호를 지키는 보행자가 80%나 늘었다고 합니다 . 무단횡단 많기로는 광주도 빠지지 않죠? 최근 3년간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약촌오거리 살인 재심
◀ANC▶ 15년전 있었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오늘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옥살이까지 마친 사람이 진범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돼 법원이 재심에 들어간 것입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년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40대 택시기사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돈봉투 돌린 담양군수 '경고' 처분
담양군수 명의로 읍면장에게 돈봉투가 전달된 것과 관련해 담양군수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대나무축제 개막식 때 담양군수 직함이 찍힌 돈봉투가 9명의 읍면장에게 전달된 사실을 확인하고 담양군수와 공무원 2명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격려금 지급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윤시장 인사 논란 여전, 자문인가 개입인가
(앵커) 어제와 그제, 단체장과 그 가족들의 갑질 행태를 전해드렸는데요 광주시에서는 그동안 윤장현 시장의 외가쪽 인척을 둘러싼 잡음이 계속 불거져 나왔습니다. 임기가 절반이 넘어가는 지금까지도 그렇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요즘 광주시는 정책자문관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광주시가 각종 정책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채용비리' 의혹 교감 직위해직 두달만에 복직
채용비리 의혹으로 직위해제 됐던 광주의 한 교감이 두 달만에 다시 복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사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돼 직위해제됐던 광주 모 중학교 교감 54살 이 모씨가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에서 "직위해제가 부당하다"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개정된 직위해제 규정 부칙에 개정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사학 비리 왜?..
(앵커) 이런 사학법인의 채용 비리.. 비단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닙니다. 고질적으로 되풀이되는 데 근절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한신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 (그래픽) -- 음향과 함께 .. 잊혀질만하면 되풀이되는 학교 현장의 채용 비리 .. 일부 사학 법인의 도덕적 해이도 문제지만, 개발 독재시대, 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 -

비리사학 교사직 '3천~1억 5천만원'에 팔렸다
(앵커) 그동안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받아온 광주 낭암학원에서 교사직을 사고 파는 채용 비리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법인 설립자의 아들들과 사위가 공모해 돈을 받고 교사 채용을 좌지우지했습니다. "교사로 채용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소문은 적어도 이곳에선 사실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