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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화순탄광 폐쇄위기 넘겨
(앵커) 정부의 공기업 구조조정에 따라 패쇄될 거라는 화순탄광이 다행히 한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폐광하는 대신 인원과 생산량 감축으로 선회하면서 노조측에서도 정부의 구조조정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연간 6백억 원대의 손실을 내고 있는 석탄공사에 대해 정부가 강도높은 구조조정안을 내놨...
이계상 2016년 06월 15일 -

화순, 화순탄광 폐쇄위기 넘겨
(앵커) 정부의 공기업 구조조정에 따라 패쇄될 거라는 화순탄광이 다행히 한 고비를 넘기게 됐습니다. 폐광하는 대신 인원과 생산량 감축으로 선회하면서 노조측에서도 정부의 구조조정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연간 6백억 원대의 손실을 내고 있는 석탄공사에 대해 정부가 강도높은 구조조정안을 내놨...
이계상 2016년 06월 15일 -

나주, 고졸 지역인재 채용.. 35% 의무채용 법제화?
(앵커)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 하는 것은 지역 대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고등학생들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지역 인재'의 채용 확대는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꿈에 그리던 공공기관에 취업하려면 ..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한신구 2016년 06월 15일 -

나주, 고졸 지역인재 채용.. 35% 의무채용 법제화?
(앵커)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 하는 것은 지역 대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고등학생들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지역 인재'의 채용 확대는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꿈에 그리던 공공기관에 취업하려면 ..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한신구 2016년 06월 15일 -

무안, 정부 '교육예산 축소', 교육여건 황폐화
◀ANC▶ 정부가 주는 교육예산이 줄면서 가뜩이나 열악한 농어촌 교육 환경은 악화일로입니다. 허름한 관사 뿐만 아니라 손봐야 하는 교육 시설물이 많지만 엄두를 못내는 상황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낮에는 학생들이 쓰고, 저녁에는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초등학교 체육관입니다. 방음용...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무안, 정부 '교육예산 축소', 교육여건 황폐화
◀ANC▶ 정부가 주는 교육예산이 줄면서 가뜩이나 열악한 농어촌 교육 환경은 악화일로입니다. 허름한 관사 뿐만 아니라 손봐야 하는 교육 시설물이 많지만 엄두를 못내는 상황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낮에는 학생들이 쓰고, 저녁에는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초등학교 체육관입니다. 방음용...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대담] 김성봉 금형산업진흥회장에게 광주지역 뿌리산업을 묻다
국제 뿌리산업 전시회가 오늘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뿌리산업이란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금형과 주조, 열처리 등의 기초 산업을 말하는데요. 광주에서는 금형산업이 대표적입니다. 금형산업진흥회 김성봉 회장과 함께 광주지역 뿌리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전남도, 장마 대비 24시간 비상근무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올 여름철 장마가 오는 20일부터 시작돼 7월 하순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보됨돼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월까지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예비특보 단계부터 한 단계 일찍 상황판단회의를 여는 등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121지구와 158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5.18 왜곡 내용 가르친 건국대 교수 사과*해임 촉구
5월 단체가 왜곡된 5.18 내용을 가르친 교수의 공개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는 항의 서신을 건국대에 보냈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건국대에서 교양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홍 모 교수가 수업에서 "북한이 5.18 민주화운동에 개입 돼 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은 북한과 연관 돼 있다"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며 공개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전자발찌 추적장치 고의로 분리한 30대 붙잡혀
전자발찌 추적장치를 분리한 뒤 유흥업소를 돌아다닌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오늘(15) 새벽 0시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와 교신하는 휴대용 추적장치를 떼낸 뒤 3시간 동안 인근 노래방과 술집 등을 돌아다닌 혐의로 33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흘 전에도 추적장...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