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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넘어야 5할 승률.. 광주 FC 3연승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5할 승률 문턱에서 또 다시 힘없이 주저앉았습니다. NC와 넥센 등 천적과의 승부에서 절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축구 광주 FC는 시즌 첫 3연승 행진에 성공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한 방이면 동점이 되는 순간 ... 허무한 삼진 아웃으로 승패는 갈렸고, 기아는 NC에 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단속에도 유유히 성매매..건물 몰수
(앵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건물주가 건물과 땅을 뺏기게 됐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벌금만 내고 영업을 계속하는 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5층 건물입니다. PC 방 등을 지나 윗층으로 올라가니 굳게 닫힌 철문이 나옵니다. 손님을 가려받을 수 있도록 문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20대 국회와 호남의 미래
(앵커) 20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여소야대'와 '3당체제'라는 점 때문에 상생과 협치가 강조되고 있는데요. 이런 정국이 호남 발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저마다 '민생 정당'을 역설하며 20대 국회를 시작한 여야 정당들의 의원 총회. 광주 전남의 국회의원들은 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끊이지 않는 재개발 비리..왜?
(앵커) 광주 계림동에서만 2구역,4구역,8구역. 다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재개발 사업을 했다하면 터지는 비리와 다툼.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계림 4구역은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민총회를 열고 조합 임원들을 모두 해임하는 한편 시공사 교체까지 검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재개발 비리 또 적발
(앵커) 재개발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억대의 뇌물을 주고 받은 재개발 조합장과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계림 2구역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계림 2구역의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수억대의 부정한 돈이 오갔다는 의혹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지역 재개발 사업장에서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 억원의 뇌물을 받고 조합비를 빼돌린 주택재개발 조합장이 또 구속됐습니다. ****** 수사기관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성매매업소를 배짱으로 운영해온 업주가 해당 상가 건물과 땅을 모두 빼앗기게 됐습니다. ****** 상생과 협치가 강조되는 20대 국회에서 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내일 오늘보다 더 더워..광주 31도
연일 30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광주가 31도까지 치솟으면서 최고기온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기온도 높고 자외선도 강하게 내리죄면서 오존농도도 '주의'수준으로 평소보다 3배 가량 짙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낙지 금어기에도 낙지 유통 가능..혼란 불가피
낙지 금어기가 시작돼도 상당 기간 낙지가 유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무안군과의 간담회에서 낙지골목 상인들은 "낙지는 포획한 뒤 보름가량 생존하기 때문에 금어기 직전에 잡은 물량은 상당 기간 판매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대해 "생산자의 포획시점과 원산지 증명, 경매를 증명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광주시교육청, 급식*배식 봉사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직원들이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해 급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 직원들은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하는 배식 봉사활동을통해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체험하는 한편 어르신들과 대화의 장을 통해 광주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9천만 원대 상습 사기행각 벌인 30대 구속
대학생과 주부 등을 상대로 9천만 원대의 상습 사기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부터 피해자 19명으로부터 모두 9천 백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30살 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기 전과 17범인 배 씨는 다른 사람의 등기부등본을 이용해 주부나 대학생으로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