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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관리기술개발 50억 국비 지원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치매 환자 관리 기술 개발 사업에 국비 50억 원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이 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20년까지 5년동안 국비 50억 원이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과기원이 주관하게 될 이 사업은 치매 환자 관리에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형 기술을 접목시켜 사회적...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이미옥 광주시의원 1년 5개월만에 등원
통합진보당의 해산 결정으로 직위를 잃었던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이 법원의 판결로 1년 5개월만에 시의회에 등원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례회에 출석한 이미옥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제 퇴임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보다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데 대한 송구함이 먼저였다며 의원직을 되찾은만큼 열배 백배 더 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전남도 귀농귀촌 지원정책 수도권서 홍보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하는 2016 귀농귀촌 일자리 창업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는 9개 시군과 함께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우수한 영농조건 등을 집중 상담,홍보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국민의당 '임~행진곡' 기념곡 지정 법안 제출
국민의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5.18 기념곡 지정과 함께 5.18의 역사를 왜곡하거나 날조하는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5.18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는 최우선의 길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퇴진이라며 정부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전남 4개 소규모 교육지원청 '통폐합' 대상
전남의 4개 소규모 교육지원청이 통폐합 대상에 포함돼 전남 교육의 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 수 감소 추세에 따라 관할 학생 수가 3천 명 미만인 소규모 교육지원청에 대해서는 과(科)를 축소하는 방식으로 통폐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전남 교육청의 경우 곡성과 구례, 함평...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한빛원전 점검 투입된 한전KPS 직원 숨져
한빛원전 2호기를 점검하던 한전 KPS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1) 오전 영광군 홍농읍에서 한전 KPS직원 42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족 측이 "김 씨가 회사에서 기계 고장을 자기 책임으로 미룬다고 괴로워했다"고 말하고 있는 점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국제수영연맹, 정부 지원 확약서 요구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관련해 국제수영연맹이 한국 정부의 확약서를 요청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국제수영연맹은 광주시 수영대회지원단에 이메일을 보내 정부의 대회 개최 의지와 예산 지원 범위 등을 담은 문서를 보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같은 요구는 대회 유치 당시에 정부 문서 위조 논란이 일었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한강 작가 '맨부커상 수상' 축하 행사
한강 작가의 맨부커상 수상을 축하하는 행사가 오늘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강 작가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는 딸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3백여 명의 군민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장흥군은 이번 수상이 장흥의 문학적 자긍심을 높이고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전교조 광주지부장 '직권면직' 결정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에 대해 직권면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징계 위원회를 열고 표결을 통해 정 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을 결정했습니다. 징계위는 전교조 전임자의 전임 기간이 이미 만료됐고 노조의 법적 지위도 상실해 전임을 더 이상 허가하기 어려워 직권면직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강제동원소녀의 죽음 날조*미화..일본 사과 촉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강제동원 피해 소녀들의 죽음이 일본 언론에 의해 날조됐다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 1944년 도난카이 지진으로 광주 전남 출신의 여성 근로정신대원 6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일본 언론인 매일신보가 '자발적으로 동원된 소녀들이 비행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