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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야구장 활용방안 논의
호남지역 프로야구의 요람인 무등경기장 야구장을 어떻게 활용할 지, 광주시가 본격적인 검토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이달 중 무등야구장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야구장을 허무는 방안부터 개보수하는 방안까지 종합적인 검토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1억5천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활용방안과 기본계획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전남도립대 해외 현장실습으로 국제인재 양성
전남 도립대학교 재학생 33명이 일본 연수와 인턴십 현장실습을 마치면서 현지 업체로부터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받고 15명은 취업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도립대는 연수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을 실시한 뒤 일본지역 호텔과 관광지 3곳에 배치하는 등 연수와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학교 통폐합 지역민 동의 필요
교육부가 소규모 학교 통폐합 기준을 확대한 데 대해 전라남도교육청은 학부보 등이 동의하지 않으면 통폐합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농촌이나 도시에 관계없이 학생 수 50명 이하인 학교를 통폐합 대상으로 정한 교육부의 권고 기준과는 별개로 도서지역은 50명 이하, 육지는 60명 이하를 통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세계 첫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
◀ANC▶ 오는 9월 장흥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통합의학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약초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흥군, 지난 2천10년부터 통합의학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세...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 여부 주목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이 2월 중에 결정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을 2월 안에 결정한다는 윤장현 시장의 당초 약속에 따라 여러가지 건설 방식의 장단점 분석을 마치고, 시민들의 여론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윤 시장이 지하공사가 불가피한 구간만 우선 착공한 뒤 2...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시, 가전산업 종합 대책 2월 중 마련
광주시가 가전산업의 위기를 타개할 종합 대책을 2월 중에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가전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어가전 등 틈새시장을 육성하고, 업종 전환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담은 종합대책안을 이달 안에 마련할 방침입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헬스케어 가전 등 신사업에 투자하도록 적극 유도한다는 방...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지역도 수출쇼크, 비상...
(앵커) 연초부터 우리나라의 수출 실적이 급감해 비상인 가운데 지역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해부터 계속돼 온 저유가와 중국 경제 위축 등이 이유로 꼽히는데 회복될 전망도 보이지 않아 답답한 실정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기아자동차의 지난달 판매 실적이 곤두박질쳤습니다. 국내 판매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문 안 잠긴 차량 절도 일당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신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로 주차 돼 있던 K5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한 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차량 등 1천 4백만 원 어치의 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국회의원 '쪽지예산' 영남권에 '편중'
국회의원들의 민원성 예산인 이른바 '쪽지 예산'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외대 박사과정 배석주씨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국회의원 '쪽지 예산'이 영남권은 5천 478억원으로 17개 시*도 전체의 43%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호남권은 2천 57억원으로 16%에 그쳐 수도권 20%, 충청...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국민의당 광주 의원 기득권 포기 선언
국민의당 광주 현역 의원들은 오늘(11일) 오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기득권 포기를 선언하기로 했습니다. 공동 선언은 현역 의원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정치혁신을 위해 뛰겠다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고, 권은희 의원과 박주선 의원 등 국민의당에 합류한 광주지역 현역의원 6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원들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