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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농업에 접목
◀ANC▶ 기상청의 기후 관측 자료를 농작물의 품질을 높이는데 활용하는 방법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이른바 빅데이터를 농업에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매실농장 한복판에 AWS,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돼 있습니다. (S/U) 기상청에서 날씨 정보를 수집 하는 바로 그 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한파와 비...겨울채소 작황 악화
폭설과 한파에 이어 따뜻한 날씨속에 비까지 내리면서 겨울채소 작황이 더 나빠질 전망입니다. 배추의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동해와 배추밑동부터 썩는 무름병 피해가 커지고 있으며 양파와 마늘 등 다른 노지 채소도 병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겨울배추 주산지인 해남에서는 배추 재배면적의 15% 가량인 379헥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가벼워진 장바구니...서민 '한숨만'
◀ANC▶ 최근의 폭설과 강추위로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주부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앞섭니다. 이미지 리포텁니다. ◀VCR▶ 기록적인 한파가 장바구니까지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당장 채소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 (cg) 1kg소매기준 배추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공식제설작업 끝...지역편차 논란
◀ANC▶ 목포시내 제설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지만, 이면도로와 도로가에 쌓인 눈더미는 여전합니다. 제설작업에도 동네차가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원도심의 차없는 거리,, 제설작업이 이뤄지면서 인도 중앙으로 눈이 산더미를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삼성 이전 대책 "초당적 협력체계 구축해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생산라인 해외 이전과 관련해 가칭 국민회의 창당추진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광주 정치권과 국회의원들의 초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성명에서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생산량 감소로 고용 감축과 협력업체 피해가 우려된다며 삼성측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도록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삼성 라인 이전과 지역 정치력 한계
(앵커) 냉장고와 세탁기 라인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면서도 대체 투자에 대해선 묵묵부답인 삼성전자, 기업 입장에서 인건비가 싼 곳으로 옮기는 게 어쩔수 없다지만 그 속엔 '존재감'이나 '영향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의 현실도 반영돼 허탈감을 주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89년 말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광양,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ANC▶ 한겨울 한파 속에 전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는데요. 전국적인 고로쇠 주산지인 광양 백운산의 수액 채취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하얀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산. 고로쇠나무를 찾아 새로 길을 내며 오릅니다. 산 중턱에 도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방울방울, 금세 수액이 떨어집...
권남기 2016년 01월 28일 -

광양,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ANC▶ 한겨울 한파 속에 전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는데요. 전국적인 고로쇠 주산지인 광양 백운산의 수액 채취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하얀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산. 고로쇠나무를 찾아 새로 길을 내며 오릅니다. 산 중턱에 도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방울방울, 금세 수액이 떨어집...
권남기 2016년 01월 28일 -

목포,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김진선 2016년 01월 28일 -

목포,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김진선 201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