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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4 - 전국이 꽁꽁…거대한 냉동고
◀ANC▶ 계속된 강추위 속에 농촌 지역은 말 그대로 거대한 냉동고를 방불케합니다. 2미터 넘는 고드름이 생겨날 정돕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VCR▶ 처마 끝에서 시작된 고드름이 땅바닥까지 닿아 있습니다. 나흘째 이어진 혹한에 고드름 터널이 생겨났습니다. 어른 키를 훌쩍 넘게 자란 고드름은 그동안 얼마나 ...
김은수 2016년 01월 22일 -

강추위3 - 이번 주말 또 다시 폭설 강추위
(앵커) 며칠 전 내린 눈이 채 녹지도 않았는데 주말인 내일부터 또 다시 많이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모레 일요일 아침에는 광주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 (질문1) 한파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추위가 요 며칠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송정근 2016년 01월 22일 -

강추위3 - 이번 주말 또 다시 폭설 강추위
(앵커) 며칠 전 내린 눈이 채 녹지도 않았는데 주말인 내일부터 또 다시 많이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모레 일요일 아침에는 광주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 (질문1) 한파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추위가 요 며칠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송정근 2016년 01월 22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2 - 협력업체들, "광주시 대책 미흡하다"
(앵커)삼성전자의 탈광주가 우려되자 광주시가 뒤늦게나마 종합대책반을 꾸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2차 협력업체들까지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강한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줄폐쇄로 위기에 처한 협력업체에선 고충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2016년 01월 22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2 - 협력업체들, "광주시 대책 미흡하다"
(앵커)삼성전자의 탈광주가 우려되자 광주시가 뒤늦게나마 종합대책반을 꾸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2차 협력업체들까지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강한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줄폐쇄로 위기에 처한 협력업체에선 고충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2016년 01월 22일 -

[조금 긴 뉴스] 누리 과정 해법은?
(앵커) 광주MBC는 우리 사회 주요 이슈에 대해 '보다 다각적이고 깊이 있는 보도'를 지향합니다 이를위해 오늘부터 매주 이 시간 '조금 긴 뉴스'라는 기획 보도물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이달부터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는 누리 과정에 대해 박수인 기자가 전합니다. *********************************...
조현성 2016년 01월 22일 -

[조금 긴 뉴스] 누리 과정 해법은?
(앵커) 광주MBC는 우리 사회 주요 이슈에 대해 '보다 다각적이고 깊이 있는 보도'를 지향합니다 이를위해 오늘부터 매주 이 시간 '조금 긴 뉴스'라는 기획 보도물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이달부터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는 누리 과정에 대해 박수인 기자가 전합니다. *********************************...
조현성 2016년 01월 22일 -

[찾아라 청년일터]9 한국전력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공기업 직원들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아홉번째 순서로, 혁시도시를 대표하는 공기업이죠 한국전력공사 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기업입니다. 전력 자원을 개발하고 발전과 송배전, 해외 신사업 개...
이계상 2016년 01월 22일 -

[찾아라 청년일터]9 한국전력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공기업 직원들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아홉번째 순서로, 혁시도시를 대표하는 공기업이죠 한국전력공사 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기업입니다. 전력 자원을 개발하고 발전과 송배전, 해외 신사업 개...
이계상 2016년 01월 22일 -

삼성전자 협력업체 "대책 미흡하다"
(앵커)삼성전자의 탈광주가 우려되자 광주시가 뒤늦게나마 종합대책반을 꾸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2차 협력업체들까지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강한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줄폐쇄로 위기에 처한 협력업체에선 고충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