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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눈 상황
(앵커)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오늘(20) 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도로는 빙판길로 변했고 영하권의 날씨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등산객들이 조난 당했다 구조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금광기업과 중흥종합건설이 하도급 업체들에게 제때에 대금을 주지 않는 꼼수를 부리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철퇴를 받았습니다.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해외 이전을 위해 생산 설비를 뜯어내기 시작한 가운데 지역 경제계와 시의회가 늦게나마 삼성이 생산 설비 이전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찾아라 청년일터]7 전력거래소
(앵커) 공기업들이 대거 이전해온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직원들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일곱번째 순서로 한국전력거래소-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거래소는 우리나라 전력 운영의 심장부-ㅂ니다. 국내 전력시장을 운영...
이계상 2016년 01월 19일 -

[찾아라 청년일터]7 전력거래소
(앵커) 공기업들이 대거 이전해온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직원들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일곱번째 순서로 한국전력거래소-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거래소는 우리나라 전력 운영의 심장부-ㅂ니다. 국내 전력시장을 운영...
이계상 2016년 01월 19일 -

[대담]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에게 '구제역' 대책을 묻다
(앵커) 구제역이 전남 경계지역인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자 전남도와 일선 시,군이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구제역을 막기 위한 방역 대책, 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과 함께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 1) 구제역이 전북 김제에 이어.. ...
한신구 2016년 01월 19일 -

[대담]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에게 '구제역' 대책을 묻다
(앵커) 구제역이 전남 경계지역인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자 전남도와 일선 시,군이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구제역을 막기 위한 방역 대책, 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과 함께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 1) 구제역이 전북 김제에 이어.. ...
한신구 2016년 01월 19일 -

호남폭설3 -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ANC▶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차량 소...
신광하 2016년 01월 19일 -

호남폭설3 -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ANC▶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차량 소...
신광하 2016년 01월 19일 -

호남폭설2 - 폭설 사고 잇따라
(앵커)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고, 차량 통행도 제한됐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를 가리지 않고 폭설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미니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멈춰 서 있습니다. 충돌로 인해 차량 앞유리와 범퍼는 부서졌고, 탑승객 10여 명은 병원...
2016년 01월 19일 -

호남폭설2 - 폭설 사고 잇따라
(앵커)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고, 차량 통행도 제한됐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를 가리지 않고 폭설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미니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멈춰 서 있습니다. 충돌로 인해 차량 앞유리와 범퍼는 부서졌고, 탑승객 10여 명은 병원...
201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