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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해맞이 풍성
◀ANC▶ 2015년이 저물고 2016년 새해를 앞두고 지역마다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내 가볼 만한 지역을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내에서는 땅끝 해넘이 축제가 대표적으로 꼽힙니다. 해남군은 세밑 오후 4시 30분부터 땅끝 마을 일원에서 촛불의식과 달빛태우기를 하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옆집 여성이 살해 용의자
◀ANC▶ 지난 26일 여수의 한 시골 마을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경찰은 같은 마을에 사는 60대 여성을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한적한 마을. 지난 26일 이 마을에 살던 64살 정 모 씨가 자신의 밭 옆에 있는 배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광주시, 2016년 보통교부세 5728억원 확보
광주시가 내년도에 받는 보통교부세가 5728억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5208억원보다 10%, 금액으로는 520억 증가한 보통교부세를 확보했다며 이는 보통교부세 총 규모 증가율3.3%보다 훨씬 높은 성과라고 자평했습니다. 보통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자치단체 재정 보완을 위해 지원하는 예산으로 국고보조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송정역-나주간 송정1교 확장 개통
송정역과 나주를 잇는 송정1교가 확장개통됐습니다. 길이 434미터의 송정1교는 이전 9.5미터 폭에서 이번 공사를 통해 폭이 29.8미터로 3배 넓어졌습니다. 송정1교는 그동안 비좁고 오래돼 송정역에서 평동산단과 혁신도시로 오가는 차량들이 송정2교를 이용해 교통정체가 심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7년까지 송정1교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광주시, 민생현장서 새해 첫 업무
광주시가 새해 첫 업무를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 시내버스 차고지 등 현장에서 시작합니다. 광주시는 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서별로 소관 분야의 민생현장 93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바람과 애로사항을 듣는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윤시장은 1월 1일 오전 7시 50분부터 증심사에서 해맞이에 나선 등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U대회 성공개최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는 광주가 처음으로 치러낸 국제 종합 스포츠 대회입니다.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결과는 여러모로 성공적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흔히들 스포츠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하죠. 그런데 올해 광주에서 치러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이 말이 딱 들어맞는 그야말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전남대 정시 3.18대 1..혁신도시 관련 인기
전남대학교가 2016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감한 결과 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대는 대입 정시 가, 나군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천 110명 모집에 7천 709명이 지원해 3.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수의예과로 8.36대 1을 기록했고, 전기공학과 에너지공학과, 농업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광주전남 학교 겨울방학 시작일 '제각각'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의 겨울방학 시작일이 제각각인 가운데 최대 34일이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가 올해안에 방학식을 마무하는 가운데 중학교 30곳과 고등학교 7곳이 해를 넘겨 내년 1월에 방학식을 치릅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초등학교 2곳와 중학교 27곳, 고등학교 12...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누리과정 예산 2라운드 돌입
◀ANC▶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비를 지원하는 누리과정 예산 논란이 2라운드에 돌입했습니다. 교육부가 광주와 전남도교육청을 통해 시,도의회에 예산 재심의를 요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와 전남도교육청의 내년도 누리과정 예산은 0원입니다. 시도교육청은 정부가 관련 예산을 책...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 -

성추행 교사 복귀 가능..반발
(앵커) 제자를 성추행했다가 징계받은 교사가 학교로 되돌아가게 됐습니다. 피해 학생의 학부모는 솜방망이 징계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내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여학생 성추행 문제가 불거진 건 지난 9월, 광주교육청이 감사를 벌인 결과 체육교사가 제자의 허벅지를 깨물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