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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광자원 '융*복합'
(앵커) KTX 개통과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으로 광주,전남으로 향하는 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그렇지만 지역 관광 활성화 등 구체적인 효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올해 인구 5만의 작은 지자체, 담양군이 이뤄낸 성과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9월부터 한달 보름동안 계...
한신구 2015년 12월 30일 -

(투데이12/30)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남구 봉선동 무등3차 1단지 주민 556,000 1단지 김동식 회장 100,000 1단지 차선아,박정선 통장 100,000 봉선1동 제10통 422,000 제11통 450,000 제16통 438,000 제19통 517,000 제22통 303,000 제28통 280,000 진월동 대주1차 아파트 주민600,000 현대2차아파트 주민 832,000 새한아파트 주민 735,000 효덕동 덕남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금호고속, 급여 우수리 모아 481만원 성금 기탁
금호고속이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서 마련한 성금 481만원 4천원을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금호고속 임직원은 지난 2006년부터 급여 끝전을 모아 매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왔으며 올해까지 1억 3천 여 만원을 모금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민간업체 6곳 박람회장 사업 제안서 제출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활용사업 투자 공모 결과 민간업체 6곳이 사업 제안서를 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박람회장 사후활용을 위해 지난달부터 제 5차 투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6곳의 민간 투자자가 사업 제안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민간 공모에서는 10년 동안의 장기임대나 매입 대금에 대한 5년 무이자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천일염 생산 전기요금 내년부터 20% 할인 적용
천일염을 생산하는 전기요금이 내년부터 20% 싸게 매겨집니다. 한.중 FTA 여야정협의체는 지난 달 천일염전 전기요금을 20% 낮추기로 결정함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새 요금이 적용돼 전남도내에서는 1년에 2억 6천만 원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광주 새날학교 첫 졸업생 배출..대학 합격
다문화 대안학교인 광주 새날학교가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하고 대학수시모집에 합격시키는 성과를 냈습니다. 새날학교에 따르면 고려인 마을 자녀인 김엘레나 학생과 허아나스타시아 학생이 전남대에 2년 장학생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중국 출신 왕보량 학생도 동신대에 합격해 진학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새날학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원숭이 관련 지명 광주 전남에 한 곳 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내년 원숭이 해에 맞춰 원숭이 관련 지명을 조사한 결과 광주 전남에는 딱 한 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숭이와 관련된 지명은 영광군 동남면 순원동 마을로 원숭이가 과일을 품고 있는 형상이라는 뜻에서 선원동으로 불리다가 지금은 순원동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원숭이 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국제 라이온스협회, 복지시설에 승합차 기증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승합차를 기증했습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35-B1 지구는 광주 시각장애인협회와 에덴실버타운, 첨단요양원 등 복지시설에 모두 7대의 승합차를 기증했습니다. 라이온스 회원들은 또 필리핀 빠따야스 지역 학생 5명에게 각각 2백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 다음 달 7일 인사청문회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에 대한 시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내년 1월 7일에 열립니다. 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시*도의회는 이사회로부터 인사청문회 요청서를 전달받아 내년 1월7일 광주시의회에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인사청문위원은 시도의회 각각 다섯 명씩, 열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박지원 무소속 배수진 치고 야권통합 노력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무소속의 배수진을 치고 야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거취와 관련해 루비콘 강가에 와 있지만, 당장 어디로 가겠다는 생각은 없다며 최후까지 야권의 단일 대오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목포를 지역구로 하는 박 전 원내대표는 최근 천정배 의원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