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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캠퍼스 '동상이몽'
◀ANC▶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여수의 골칫거립니다. 학교 부지를 어떻게든 활용해야 할 텐데, 전남대와 여수시, 시의회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텅 빈 운동장, 곳곳이 떨어져 나간 건물. 축구장 8개 넓이의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10년 가까이 쓸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배수갑문 제한적 선박 허용
◀ANC▶ 뱃길이 끊겼던 영산호 배수 갑문에 선박이 통행할 수 있게 됐지만 수심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익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운항이 허용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뱃길이 끊겼던 영산강은 지난 2013년 영산강구조개선 사업이 준공되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광주 현안 사업비 확보 중대 기로
국회의 내년 정부 예산안 처리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의 현안 사업이 중대 기로에 서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내년 정부 예산 확보가 어려워졌고 세계수영대회 예산도 정부가 지원 불가 방침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새정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신당 창당 속도
(앵커)그동안 통합신당을 주장해온 박주선 의원이 본격적인 신당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안박 연대는 안철수 전 대표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오늘(29) 광주에서 통합신당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싱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가 문.안.박 연대를 거부하면서 신당 움직임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내년 국회 예산안 처리를 이틀 앞두고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세계수영대회 등 광주 현안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홍수 조절에 쓰이는 영산강하굿둑 배수갑문이 얕은 수심에 걸려 운항을 못하는 선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영암, 배수갑문 제한적 선박 허용
◀ANC▶ 뱃길이 끊겼던 영산호 배수 갑문에 선박이 통행할 수 있게 됐지만 수심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익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운항이 허용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뱃길이 끊겼던 영산강은 지난 2013년 영산강구조개선 사업이 준공되면서 ...
최진수 2015년 11월 29일 -

영암, 배수갑문 제한적 선박 허용
◀ANC▶ 뱃길이 끊겼던 영산호 배수 갑문에 선박이 통행할 수 있게 됐지만 수심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익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운항이 허용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뱃길이 끊겼던 영산강은 지난 2013년 영산강구조개선 사업이 준공되면서 ...
최진수 2015년 11월 29일 -

여수, 국동캠퍼스 '동상이몽'
◀ANC▶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여수의 골칫거립니다. 학교 부지를 어떻게든 활용해야 할 텐데, 전남대와 여수시, 시의회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텅 빈 운동장, 곳곳이 떨어져 나간 건물. 축구장 8개 넓이의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10년 가까이 쓸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권남기 2015년 11월 29일 -

여수, 국동캠퍼스 '동상이몽'
◀ANC▶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여수의 골칫거립니다. 학교 부지를 어떻게든 활용해야 할 텐데, 전남대와 여수시, 시의회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텅 빈 운동장, 곳곳이 떨어져 나간 건물. 축구장 8개 넓이의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10년 가까이 쓸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권남기 2015년 11월 29일 -

신안 씻김굿 전남대에서 공개발표회
신안 씻김굿 공개발표회가 오늘 오후 8시 전남대 예술대학에서 열립니다. 남도민속학회와 신안문화원이 주최하는 오늘 발표회에는 씻김굿 전승자인 비금도의 유점자 명인, 장산도의 이귀인, 진금순 명인이 참가해 안당과 선부리, 제석굿, 길닦음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도해 섬 주민의 마지막 가는 길을 달래고 남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