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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안되는 지하철 우대권
(앵커) 65세 이상 노인들은 지하철을 탈 때 무임 승차권인 일회용 우대권을 끊어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이게 회수가 잘 안돼서 우대권을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하철 매표기에서 우대권을 끊으려는 65세 이상 노인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무임 승차권이어서 반응이 좋습니다. ◀INT▶...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광주은행 민영화 1년
(앵커) 광주은행이 민영화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효율성과 수익을 앞세우는 공격적인 경영전략은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에 지역은행으로서의 정체성은 약화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은행이 지금부터 10년 20년 아니면 30년 후에도 살 수 있게 만든 뒤, 그것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노희용 동구청장 직위 상실
(앵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구청장직을 잃었습니다.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전남의 군수 여러 명도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어서 보궐선거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자문위원들에게 돈 봉투를 건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동장군 맹위...겨울채비 본격
(앵커) 광주전남에 첫 눈이 내린 뒤 기다렸다는듯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있습니다. 갑자기 몰아닥친 매서운 한파에 시민들은 본격적인 겨울 채비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첫눈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고 김장철을 맞은 채소전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농촌 들녘에서 갓수확한 배추가 쉴새없이 도매시장 안으로 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시민들의 월동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곳곳에서 겨울을 나기 위한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대법원 확정 판결로 직위를 잃은 가운데 전남에서도 3곳의 기초단체장이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중국, 국내 중국 쌀 수출공장 다음 달 실사
중국으로 쌀을 수출하는 국내 가공공장의 중국 정부 현지 실사가 다음 달에 이뤄집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남 옥천농협 등 중국 수출을 준비하는 전국 9개 쌀 가공공장에대해 다음 달 22일에서 29일까지 현지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중국 정부 실사에 대비해 다음 달 2일 옥천농협에서 농림축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한파.강설대비 농작물 축사 관리 당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기온이 갑자기 내려감에 따라 농업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시설작물은 야간 최저 온도를 유지해야 하고 저온장애로 생육이 부진한 밭에는 요소액 등을 잎과 전체에 뿌려주도록 했습니다. 축사도 비닐을 치는 등 보온 관리를 해주고 양질의 사료 등을 적당히 먹여줄 것을 당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전남도, 위기 가정 긴급복지 지원 확대
전라남도의 긴급복지 지원이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 말 현재 긴급복지 지원 실적은 9천 서른 가구, 59억 원으로 지난해 4천4백여 가구, 32억여 원에 비해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긴급복지 지원이 늘어난 것은 메르스로 인한 격리자 생계비 지원과 7월부터 맞춤형 기초생활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나주서 과수 관리용 컨테이너 불..870만 원 피해
오늘(27) 새벽 0시쯤, 나주시 학동리의 한 과수 관리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는 소리가 나면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한빛원전 폐기물 다음달 초 해상 이송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이 다음달 초에 처음으로 해상으로 통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내일(28)부터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방폐물 선적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일부 어민들은 피해보상 협상이 타결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