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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교육위 피감기관과 술자리 물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애도기간 중에 행정사무감사 피감기관과 술자리를 가져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어제 화순교육지원청에서 4개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뒤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감사가 끝난 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범운영 55만명 관람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 직전까지 5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통계는 부분개방 기간인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관람객 수를 중복 누적한 것으로, 원별 관람객은 문화창조원 10만명, 문화정보원 16만명, 예술극장과 어린이문화원이 각각 14만명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광주교육청, 대안 역사교과서 개발 추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맞서 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함께 대안 역사교과서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따른 보조자료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에 참여하는 한편 교재범위와 방향, 집필진 선정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내년초까지 교재개발위원회를 출범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순천 모 파출소 직원들, SNS로 사건 기록 노출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사건 기록을 그룹형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은 공개 상태로 설정된 그룹형 SNS를 통해 피해자나 가해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사건 정보가 담긴 문서를 그룹형 SNS를 통해 공유했으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무등산국립공원 직원 암벽훈련 중 추락사
오늘(24일) 오후 1시 50분쯤 광주 무등산 세인봉 암벽에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45살 A씨가 암벽훈련 도중 30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구조당국은 A씨가 무등산 암벽등반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감기 유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급증
환절기 감기를 유발하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급증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의 표본을 검사한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율이 지난달에 5.2%에서 11월에는 23.8%로 급증했습니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영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열을 동반한 코감기와 인후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대선 공약 이행하라" 촉구 잇따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대선 공약을 지키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박근혜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을 공약해 놓고도,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시간만 끌고 있다며 정부에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도 예산이 반영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신입생 전형방식 변화 '절실'
(앵커) 요즘 수도권 대학들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성적 말고도 여러가지 요소들을 반영합니다. 지역 대학들은 이런 변화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앞이 면접 전형을 보러온 수험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모집정원의 3배수를 1단계에서 선발한데다 평가점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오징어 다리, 백억원대 밀수
◀ANC▶ 아이들 군것질거리나 어른들 술안주로 팔리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밀수입돼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당연히 식품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밀수된 오징어 다리가 5년동안 백억원어치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가득 채운 상자 안에서 어른 팔 길이만 한 오징어 다리가 쏟아져 나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