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전당 내일(25) 공식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역사적인 공식 개관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부 행사가 미리 시작됐고 아시아의 문화 전문가들도 광주로 모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신라시대 왕관을 만들어 머리에 써보는 어린이들. 박물관 속에 갇혀있던 역사들이 손으로 직접 만지며 체험해볼 수 있도록 밖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친환경 자동차' 명칭 변경
(앵커)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확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사업의 이름이 바뀌고, 내용과 콘셉도 변경됩니다. 정부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서라는데요. 완전히 다른 사업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기획재정부 2차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경제성이 낮...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이자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친환경자동차' 사업으로 명칭변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 개관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아시아문화교류가 첫 발을 떼고 있습니다. *************** 학교 앞 문방구나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백...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무안,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김양훈 2015년 11월 24일 -

무안,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김양훈 2015년 11월 24일 -

광양, 오징어 다리 백억원대 밀수
◀ANC▶ 아이들 군것질거리나 어른들 술안주로 팔리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밀수입돼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당연히 식품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밀수된 오징어 다리가 5년동안 백억원어치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가득 채운 상자 안에서 어른 팔 길이만 한 오징어 다리가 쏟아져 나옵...
권남기 2015년 11월 24일 -

광양, 오징어 다리 백억원대 밀수
◀ANC▶ 아이들 군것질거리나 어른들 술안주로 팔리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밀수입돼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당연히 식품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밀수된 오징어 다리가 5년동안 백억원어치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가득 채운 상자 안에서 어른 팔 길이만 한 오징어 다리가 쏟아져 나옵...
권남기 2015년 11월 24일 -

영암, 선박운항 장애 -- 원인 조사부터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선박이 운항할 수 없다는 민원에 따라 관계기관이 원인부터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영암 연락수로를 나가던 환경정화선이 바닥에 걸려 운항을 못하다 나흘 만에 예인선에 끌려 바다로 나갔습니다. 이 배는 연락수로 입구에서도 바닥...
최진수 2015년 11월 24일 -

영암, 선박운항 장애 -- 원인 조사부터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선박이 운항할 수 없다는 민원에 따라 관계기관이 원인부터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영암 연락수로를 나가던 환경정화선이 바닥에 걸려 운항을 못하다 나흘 만에 예인선에 끌려 바다로 나갔습니다. 이 배는 연락수로 입구에서도 바닥...
최진수 2015년 11월 24일 -

목포, "노조 만들면 안 되나요?"
◀ANC▶ 지난 2002년 한 대형마트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량 해고에 맞서 노조를 결성한 실화를 다룬 드라마가 최근 화제인데요. 13년이 지난 지금 목포와 순천 등 이마트 각 지점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마트 목포점에 노동조합 지부가 설립된 건 ...
김진선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