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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진상조사위원 교체 정치적 거래" 철회 촉구
민주당이 5.18진상조사위원을교체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오월민주여성회 등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오월민주여성회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민주당이 5.18 혐오 발언을 일삼는자유한국당의 억지 논리를 받아들여 공모를 통해 추천했던 5.18 피해 당사자조선대 이윤정 교수를 교체하려는 것은반민주적인 정치적 ...
송정근 2019년 05월 27일 -

국립광주박물관, 중국 자주요 도자 명품전
중국의 국보급 자주요 도자기들이국내에서는 처음으로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전시됩니다.국립 광주박물관은 중국 자주요 박물관과 함께중국 1급 유물 13점을 포함해 자주요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117점을오는 8월 18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자주요는 중국 허베이성에 있는 가마로중국 북방 도자기의 역사를 보여준다는...
윤근수 2019년 05월 27일 -

광주시, 광주천 문화*생태*휴식 공간으로 조성
광주시가 광주천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21년까지 총 3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주천을 문화*생태*휴식 공간으로 만드는 환경정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제 4수원지의 물을 끌어들이는 관로와 정화 시설 등을 설치해 1...
송정근 2019년 05월 27일 -

희망교실 예산으로 자녀 학용품 구입 교사 해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쓰도록 한희망교실 예산을 빼돌려자녀 학용품 등을 구입한 교사가 해임됐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광주 모 초등학교 교사 A씨를해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시교육청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5년동안 희망교실 지원금 179만원을 빼돌려 자녀의 도서 구입비와 간식비 등으로 쓴 것으...
윤근수 2019년 05월 27일 -

전두환, 잔혹한 군 '이미지 세탁' 지시
(앵커) 39년 전 오늘은 계엄군이 전남도청의 시민군들을 무자비하게 진압했던 날입니다. 이 진압작전이 끝나고 난 뒤 전두환 신군부는 진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계엄군을 피해자로 둔갑시키라는 지시를 내리고, 외신에 보도된 군의 잔혹한 진압 사진이 국내에 퍼지는 것을 막으려 미국 문화원에 난입...
남궁욱 2019년 05월 27일 -

전두환, 잔혹한 군 '이미지 세탁' 지시
(앵커) 39년 전 오늘은 계엄군이 전남도청의 시민군들을 무자비하게 진압했던 날입니다. 이 진압작전이 끝나고 난 뒤 전두환 신군부는 진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계엄군을 피해자로 둔갑시키라는 지시를 내리고, 외신에 보도된 군의 잔혹한 진압 사진이 국내에 퍼지는 것을 막으려 미국 문화원에 난입...
남궁욱 2019년 05월 27일 -

국회 파행으로 광주시 미세먼지 예산 집행 늦어질 듯
여야 대치로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면서광주시의 미세먼지 예산집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비용 18억 등미세먼지 대책과 관련된 9개 사업 예산 74억원이 정부 추경안에 포함됐지만 국회 파행이 계속되면서 예산이 집행되지 않고 있습니다.정부는 6조 7천억 규모의 추경안을 지난달 국회...
송정근 2019년 05월 27일 -

한빛1호기 원인 규명까지 가동 중지
한국수력원자력은 한빛원전 1호기 사고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가동을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빛 1호기 사고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이 나올 때까지 1호기를 가동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또 국내 5개 원전에 '안전운영 현장점검단'을 파견해 전반적인 운행 ...
우종훈 2019년 05월 27일 -

매실 첫 출하..."가격·인력 걱정"
◀ANC▶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에서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풍작이 예상되지만, 가격 하락과 부족한 인력은 여전히 농민들에게 큰 고민거립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푸른 빛깔의 잘 익은 매실들이 차례차례 선별대로 옮겨집니다. 크기별로 나눠진 매실은 박스...
문형철 2019년 05월 27일 -

기아, 신바람 7연승...같은 팀 맞아?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지난 주 홈경기를 싹쓸이하며 파죽의 7연승을 달렸습니다. 같은 팀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경기력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타석에 들어서면 못 치는 타자가 없었습니다. 지난 주 기아의 팀 타율은 3할6푼1리. 젊은 선수들의 패기는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INT▶ ("...
윤근수 201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