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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실 과잉생산..산업화 관건
◀ANC▶ 광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매실 주산지인데요, 전국적으로 과잉생산과 소비침체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매실을 산업화하는 일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는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표적인 매실 주산지로 알려진 광양에서 한 해 생산되는 매실은 8~9천 ...
박민주 2018년 09월 19일 -

여수, '보도연맹사건' 첫 해상위령제
◀ANC▶ '여수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해상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유족들은 68년 만에 처음 열린 위령제를 계기로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새로 밝혀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SYN▶ "그동안 이곳에서 제사 한 번 드리지 못한 못난 저희들을 용서하시옵소서" 여수 연안에서 ...
조희원 2018년 09월 19일 -

여수, '보도연맹사건' 첫 해상위령제
◀ANC▶ '여수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해상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유족들은 68년 만에 처음 열린 위령제를 계기로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새로 밝혀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SYN▶ "그동안 이곳에서 제사 한 번 드리지 못한 못난 저희들을 용서하시옵소서" 여수 연안에서 ...
조희원 2018년 09월 19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추석 연휴를 맞아 이번주 토요일(22)부터 대중교통이 확대 운영됩니다. 상무지구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국립 5&\middot;18민주묘지를 지나는 버스 518번은 하루 63회 증차하고요. 지원 15번과 용전 86번은 영락공원을 경유하게 됩니다. 지하철은 연휴 전날인 21일 밤 12시...
이미지 2018년 09월 19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추석 연휴를 맞아 이번주 토요일(22)부터 대중교통이 확대 운영됩니다. 상무지구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국립 5&\middot;18민주묘지를 지나는 버스 518번은 하루 63회 증차하고요. 지원 15번과 용전 86번은 영락공원을 경유하게 됩니다. 지하철은 연휴 전날인 21일 밤 12시...
이미지 2018년 09월 19일 -

(이슈인-사회)'과로 호소 집배원 유가족, 손배소 제기
(앵커) 추석을 앞두고 누구보다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체국 집배원인데요. 지난해 과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스스로 목숨을 끊은고(故) 이길연 집배원의 유가족이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 대리를 맡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middot;전남지부'홍지은 변호사와 자세한 ...
이미지 2018년 09월 19일 -

(이슈인-사회)'과로 호소 집배원 유가족, 손배소 제기
(앵커) 추석을 앞두고 누구보다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체국 집배원인데요. 지난해 과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스스로 목숨을 끊은고(故) 이길연 집배원의 유가족이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 대리를 맡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middot;전남지부'홍지은 변호사와 자세한 ...
이미지 2018년 09월 19일 -

(이슈인-사회)'과로 호소 집배원 유가족, 손배소 제기
(앵커) 추석을 앞두고 누구보다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체국 집배원인데요. 지난해 과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스스로 목숨을 끊은고(故) 이길연 집배원의 유가족이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 대리를 맡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홍지은 변호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9일 -

이윤행 함평군수 징역 1년 선고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게 법원이 당선 무효형인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는 광주전남 단체장들의 사법처리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윤행 함평군수가 굳은 표정으로 법원을 빠져 나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 -

현수막 걸었다고 배차 중지 통보 논란
(앵커) 음료 회사의 제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차 기사들이 하루 아침에 배차 중지를 통보받았습니다. 운송료를 현실화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차량에 내걸었다는 이유로 일감을 끊어버린 겁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기업 음료회사 광주공장에서 음료수 제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차 기사 이상용씨가 공장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