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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면허제도 문제다
◀ANC▶ 돈으로 개인택시 면허를 살 수 있는 양도제도가 폐단을 낳고 있습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3년 무사고 경력만 있으면 다른 개인택시 업자의 면허를 양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양도금은 자율적으로 정해지지만 현재 광주지역의 경우 5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한해동안 250여건...
박수인 2000년 05월 09일 -

농업용수 4대호 통수
◀ANC▶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나주호를 비롯한 4대호가 농업 용수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VCR▶ 농업 기반 공사는 어제 장성호 물을 흘려 보낸데 이어 오늘은 담양호와 나주호,광주호의 농업용수를 하류로 내려보냈습니다. 4대호 통수는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모내기 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입...
김낙곤 2000년 05월 09일 -

농업용수 4대호 통수
◀ANC▶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담양호등 전남 도내 4대 농업용 저수지가 모두 수문을 열었습니다. ◀VCR▶ 농업기반 공사는 어제 장성호 물을 흘려보낸데 이어 오늘 담양호와 나주호,광주호등 농업용 저수지의 수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전남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은 지난해 많은 눈이 내린 덕에 96%까지 올라...
김낙곤 2000년 05월 09일 -

국회 당선자 상임위 신청(광주) M-19
◀ANC▶ 광주 지역 16대 총선 당선자들이 상임 위원회 신청을 마쳤습니다 ◀VCR▶ 민주당의 3선인 박광태 의원은 산업 자원 위원회를 희망했고 재선인 정동채 의원은 문화 관광 위원회를, 김태홍 당선자는 보건 복지 위원회를 신청했습니다 또한 김경천 당선자와 전갑길 당선자는 각각 행정 자치 위원회를 신청했고 무소...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09일 -

국회 당선자 상임위 신청(광주) M-19
◀ANC▶ 광주 지역 16대 총선 당선자들이 상임 위원회 신청을 마쳤습니다 ◀VCR▶ 민주당의 3선인 박광태 의원은 산업 자원 위원회를 희망했고 재선인 정동채 의원은 문화 관광 위원회를, 김태홍 당선자는 보건 복지 위원회를 신청했습니다 또한 김경천 당선자와 전갑길 당선자는 각각 행정 자치 위원회를 신청했고 무소...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09일 -

명진학원 부실* 채용미끼 돈 챙겨
◀ANC▶ 교수로 채용해준다며 거액을 챙긴 학교 설립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학교 설립자는 특히 공사대금 수십억원을 빼돌려 개교 여부까지 불투명한 상탭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전남 장흥에 있는 명진 항공대 학교 예정 부집니다. 건물 외부만 올라간채 공사가 중단된지 오랩니다. 공사 자재들은 여기...
한신구 2000년 05월 09일 -

신병비관 자살 잇따라
◀ANC▶ 오늘 오전 5시쯤 광주시 주월동 한 초등학교앞에서 광주시 월산동 48살 이 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C.G) 경찰은 이씨가 평소 자신의 신세를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20분쯤에도 광주시 학동 39살 박모씨가 자신의 신상을 ...
한신구 2000년 05월 09일 -

교수채용 미끼 5억원 가로채
교수 채용을 미끼로 거액을 챙긴 학교 설립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VCR▶ 광주지검 수사과는 교수로 채용해 준다며 5억8천여만원의 금품을 챙긴 학교법인 명진학원 설립자 36살 이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남 장흥에 항공대학을 만든다며 54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교수채용을댓...
한신구 2000년 05월 09일 -

교수채용 미끼 5억원 가로채
교수 채용을 미끼로 거액을 챙긴 학교 설립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VCR▶ 광주지검 수사과는 교수로 채용해 준다며 5억8천여만원의 금품을 챙긴 학교법인 명진학원 설립자 36살 이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남 장흥에 항공대학을 만든다며 54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교수채용을댓...
한신구 2000년 05월 09일 -

기초생활보장 신청기간 연장 주장
◀ANC▶ 사회단체들이 기초생활보장 급여 신청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용실업대책 범시민운동본부와 한국노총 전남본부 등은 오는 10월부터 실시되는 기초생활보장법의 내용이 제대로 홍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거와 생계급여 신청기간마저 오는 20일까지로 한정돼 수혜자가 제한될 우려가있다고 밝혔습...
박수인 2000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