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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비엔날레 광주세관, 문화중심도시 조성 협력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본부세관, 그리고 광주비엔날레재단이 광주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만드는 데 서로 협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문화전당과 비엔날레재단이 추진하는 각종 국제행사의 물품 통관을 지원하고,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문화중심도시의 성공을 지원하...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광주시-5개 자치구 상생*협력 선언
민선 6 기 당시 인사 교류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광주시와 자치구들이 상생협력을 선언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5개 자치구 청장들은 오늘(4) 오전, 상생회의를 열고 시와 자치구 사이에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대시민 상생*협력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갈등을 빚어온 인사교류 문제는 자치구의...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금호그룹 창업주 자택 '시민문화관' 새 단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주인 고 박인천 회장의 자택이 시민문화공간으로 새 단장됐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광주 금남로 5가에 위치한 고 박인천 회장의 자택을 '금호시민문화관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금호시민문화관은 자택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한 상태로 전시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25개 기관*기업 유치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25개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한국전력과 광주시, 나주시는 한전 본사에서 투자유치 행사를 열어 한국전기연구원과 비츠로테크 등 25개 기관과 기업과 천 436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중견 기업과 전력기자재 인증기관까지 참여해 에너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도시철도공사, 사실과 다른 해명자료로 논란
줄세우기 인사로 이용섭 광주시장으로부터 구태 전형이라는 질타를 받은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사실 관계도 맞지 않는 해명자료를 공개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최근 측근 보은인사와 보복인사 논란 등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해명자료를 공개했지만 광주시로부터 해명자료가 사실과 다르다는 질책을 받...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김이수 헌법재판관 퇴임 후 전남대 로스쿨 강의
보름 뒤면 퇴임하는 김이수 헌법재판관이 전남대 강단에 설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학교는 김이수 헌법재판관을 로스쿨의 석좌 교수로 초빙했고, 오는 11월쯤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 고창 출신인 김이수 재판관은 광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등 광주와 인연이 깊고, 퇴임 이후 대학 강단에서 헌신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전남에도 5.18 사적지 1호 지정 예정
전라남도는 518 기념사업 기본계획 용역이 오는 11월 마무리됨에따라 내년 518 기념일 전에 전남 1호 사적지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내에는 표지석 52개, 안내판 21개 등 모두 73개의 518 관련 기념물이 있으며. 지역별로는 화순이 13개, 목포 12개, 나주 11개, 해남영암함평 8개씩, 강진 7개, 무안 6개 등 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
◀ANC▶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 동거차도에 있던 인양 감시 초소를 떠나면서 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했습니다. 침몰 당시 구조에 나섰던 인연으로 유가족들을 품어온 이들은 사실상 기름 유출 등 2차 피해로 자신들의 생계도 막막한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세월호의 기억, 어떻게 남길 것인가"
◀ANC▶ 분향소가 철거된 진도 팽목항에선 내년부터 여객선 터미널 공사가 시작됩니다. 터미널이 들어서더라도 세월호 추모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은데 규모나 방식을 놓고는 시민단체와 자치단체 사이에 입장 차이가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입니다. 2015년 1월, 세월...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절반 축소 '철회'
광주시가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대상기관을 8곳에서 4곳으로 줄이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청문회 주체인 시의회의 반발이 거센 데다 시민단체와 일부 정당에서도 반대하는 등 비판적 기류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어제(4) 후보접수를 마감한 도시공사 사장이 민선 7기 첫 청문 대상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