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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여학생 전학 처분
학교에서 동급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여고생에게 전학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모 여고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같은 학년 학생을 학교 화장실에서 폭행한 A양에게 전학 처분을 내리고, 함께 폭력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4명에 대해서는 출석정지와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가해 학생들의 보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통학길 통행금지 가처분 기각
토지 소유권 방해라는 이유로 통학로를 가로막으려던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제21민사부는 20년 넘게 통학로로 이용된 공익적 필요성이 채권자의 이익보다 크다며, 모 부동산회사가 제기한 통학로 통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 부동산회사는 홍복학원 설립자인 이홍하씨의 소유였던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국민의당 조작 파문, 정국 안갯속
(앵커) 지역 정치권은 일제히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시민단체는 당의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에 빠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녹취록 조작'..지역에도 파문
◀ANC▶ 광주 전남에서도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녹취록을 조작한 혐의로 체포된 당원 이유미씨는 지난 총선 때 여수에서 예비후보로 나선 바 있습니다. 연결 고리가 있을 지, 또 있다면 드러날 지 여러모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반가운 단비가 내렸지만..
(앵커) 그제 내린 비는 가뭄 속 단비였지만 그 비 때문에 안타까운 실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물꼬를 트러 나왔던 70대가 농부가 수로에 빠진 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헬기가 하천을 따라 낮은 고도로 날면서 구석 구석을 살핍니다. 잠수복을 입은 구조대원은 흙탕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사건이 지역에서도 일파만파입니다. 여수에서 총선 예비후보로 나섰던 당원이 연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게 됐습니다. ============================================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당의 해체까지 요구했습니다. 호남을 기반으로 한 국민의당은 존립마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 경선 예고..신경전 치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의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자리를 놓고 물밑 경쟁이 치열합니다. 전남도의회는 다음 달 4일, 임시회에서 예결위원과 위원장을 선임할 예정인데, 의원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구 예산을 챙길 수 있다는 기회로 삼으면서 경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그동안 예결위원장은 도의회 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오염물질 편법 배출, 여수산단 업체 등 11곳 적발
환경오염물질을 편법으로 배출한 여수 국가산단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여수 국가산단과 목포권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점검한 결과 대기오염물질에 신선한 바깥공기를 섞어 배출하는 등 11개 업체에서 13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이 가운데 5개 업체는 검찰에 송치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대기업 취업 사기' 수억 원 가로챈 기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대기업 직원들과의 친분을 내세워 자녀들을 취업시켜준다며 사기를 벌인 혐의로 인터넷신문 기자인 4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6월부터 1년여 동안 자녀들의 취업을 바라는 지인들에게 여수산단 모 화학의 정규직원으로 채용시켜주겠다며 금품을 받는 수법으로 8명으로부터 4억 천만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이슈와 사람) 강경호 원탁시회 회장
(앵커) 6,70년대 지역 문단을 이끌었던 전국 최장수 문학동인 '원탁시회'가 결성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무등산 시인으로 불리던 고 범대순 시인이 오랜 기간 이끌어왔던 문학동인이기도 한데요. 강경호 원탁시회 회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