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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농사 망쳤다.."수확할 게 없어요"
◀ANC▶ 남녘의 봄 양배추 재배 농가가 깊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꽃대가 생기면서 수확할 게 없기 때문인데 아직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을 취재 ◀END▶ 전남 해남의 한 양배추 밭입니다. 수확을 눈 앞에 둔 양배추에 난데없이 꽃대가 생기고 이미 꽃이 피기도 했습니다. 양배추 한 가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그의이름은]3 - 6월항쟁 때도 발포명령
(앵커) 1980년 5월 21일의 도청 앞 집단발포, 피해자는 있는데 책임자는 없는 상태가 37년째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증거가 될 발포문건이 없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87년 6월항쟁 때는 5.18과 달리 발포명령이 적시된 군 문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두환정권이 작성한 문건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전시로, 공연으로..'기억하는 5월'
(앵커) ◀ANC▶ 5.18 기념일은 지났지만 광주의 5월이 가진 아픔을 나누고 기억하려는 노력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말까지 5.18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와 문화 공연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소개합니다. (리포터) ◀VCR▶ 5.18 시민군의 대변인 윤상원 열사는 아직 오지 못한 새 시대를 생각하며 우윳빛 눈물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세월호 3층 수습 유골, 치아감정으로 허다윤양 확인
나흘 전 세월호 선내에서 수습된 유골의 치아 등이 단원고 허다윤 양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6일 3층 우현 에스컬레이터 부근에서 수습한 치아와 치열 등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법치의학 감정을 실시한 결과 미수습자인 단원고 허다윤 양과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3층 에스컬레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도청 앞 집단발포는 헬기 착륙 위한 것"
80년 5.18 당시 전남도청 앞 집단 발포는 병력 수송용 헬기가 착륙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 5.18 연구소의 김희송 교수는 어제(19) 발표한 논문에서 80년 5월 20일 광주역 앞 사격과 21일 헬기 사격은 20사단 투입 작전의 일환이었고, 특히 21일 도청 앞 집단발포는 병력을 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탄력 받은 5.18 진실 규명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으로 5.18의 진상 규명에는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6월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될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5.18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은 진상 규명과 왜곡 금지, 헌법 전문 수록 등 크게 세가지입니다. 5.18 특별법만 통과돼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는 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으로 5.18 진상 규명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6월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될 수도 있습니다. ------------------------------------------- 80년 5.18 당시 도청 앞 집단 발포는 병력 추가 투입을 위한 작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국제와이즈멘 제59차 전남지구대회 열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59차 전남지구대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열려 신임 박창식 총재가 취임했으며,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클럽은 지난 1922년 미국에서 창단돼 세계에 지부를 둔 봉사단체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철쭉 핀 무등산 정상 시민에 개방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시민에 개방됐습니다. 올들어 처음 개방된 무등산 정상에서는 많은 등산객들이 정상의 비경과 함께 흐드러진 철쭉과 야생화를 감상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개방 행사에 중증장애인을 포함해 장애인 20여 명을 특별 초청했고, 탐방객들에게 세계 수영대회 홍보 기념품을 나눠주며 2 년여 앞으로 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외딴 섬 양심가게 화제.신안 대둔도 오리마을
신안군 외딴 섬에 양심가게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안군 대둔도 오리마을에 지난 달 문을 연 양심가게는 고령의 주민들이 인근 섬과 육지에서 생필품을 구입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기금을 모은 마을 청년회가 마을회관을 개조하고,물품을 사들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리마을은 70 가구 120여 명의 주민이 거...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