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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의회 의장 협의회 지방분권 논의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가 광주에서 임시회를 열고 지방 분권 강화와 지방의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도의회 의장들은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문재인 대통령이 여러차례 강조했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 이를 실행할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부와 여야 대표 등에게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광주·전남 4월 무역수지 흑자폭 급감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 무역수지는 10억 1천만불 흑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흑자 규모가 30.8%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수출은 0.5% 증가에 그친 반면, 수입이 23.6%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올해 1분기에 호남권서 8,931명 인구 유출
올해 1분기에 호남권에서 8천 9백여 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호남권 총인구는 522만 8천명으로 8천 931명이 다른 지역으로 순유출됐습니다. 연령별 순유출 인구는 20대가 7천 138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천 33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광주 교육공무직 공채 10.7대1
광주시교육청의 올해 교육공무직 공개채용이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공무직 234명을 공개 채용하기 위해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12대 직종에 모두 2천4백99명이 접수해 평균 1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직종별로는, 6명을 뽑는 교육실무사 경쟁률이 69.8대 1로 가장 높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달빛고속도로'로 이름 바꾸자
달빛 동맹 민관 협력 위원회가 어제(18) 5.18 37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광주-대구 고속도로의 이름을 "달빛 고속도로"로 바꾸는데 위원회의 역량을 모으기로 의결했습니다. 또한 '광주-대구간 내륙철도 건설'등 문재인 대통령 시대 실질적인 지방 분권의 실현을 위한 5개분야 30개 과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확 달라진 기념식
(앵커) 올해 기념식은 보수정권 아래에서 진행된 기념식과는 완연히 달랐습니다. 열린 기념식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고, 유가족과 시민들의 환호와 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 5.18 민주묘지 앞이 유족과 시민, 정치인 등으로 북적입니다. 묘지로 들어오는 차량 행렬도 끊길 줄 모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9년만에 함께 불렀다 '임을 위한 행진곡'
(앵커) 광주.. 5.18의 노래 .. 임을 위한 행진곡은 9년 만에 제창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을 위한 행진곡은 5월 정신 그 자체라며 제창 논란에 다시 한 번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SYN▶ 임을 위한 행진곡 ... 문재인 대통령도... 5.18유족도.. 정치인과 시민 등 만 여명의 참석자 모두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5.18 명예 되찾아 미래로
올해 5.18 37주년은 오월 광주가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광주가 이제 국민대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5.18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80년 5월 광주 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진상과 책임 반드시 밝히겠습니다"
(앵커) 어제(18일) 5.18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5.18의 진실 규명을 다시 한 번 약속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물론 야당도 협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5.18의 진상 규명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YN▶ (헬기 사격까지 포함해 발포의 진상...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문재인 "광주 위해 싸운 열사들 기리겠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5.18 기념사에서 5.18 때 희생된 광주시민 뿐 아니라 1980년 대 광주를 알리기 위해 희생된 열사들도 함께 기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인물들이고 문 대통령의 발언으로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사에서 37년의 5.18을 치르면서 한 번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