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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이 어제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추모객이 참여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습니다. -------------------------------------------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5.18 정신을 헌법에 담고 발포 책임자를 규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눈시울 붉힌 대통령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식장에서도 파격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기념식 도중에는 유가족을 끌어안으며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정용욱 앵커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행사 시작 전부터 파격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행사장까지 근접했던 역대 대통령과는 출발부터가 달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전남도, 토석 채취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토석 채취 사업장의 무분별한 채취를 막고 여름철 집중호우 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실태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점검 결과 위반행위가 발견되면 시정조치하고, 고의나 상습적 위법행위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고발 등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해남, 양배추 농사 망쳤다.."수확할 게 없어요"
◀ANC▶ 양배추 재배 농가가 깊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꽃대가 생기면서 수확할 게 없기 때문인데.. 아직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 해남의 한 양배추 밭입니다. 수확을 눈 앞에 둔 양배추에 난데없이 꽃대가 생기고 이미 꽃이 피기도 했습니다. 양배추 한 가운데 딱딱한 심 같...
박영훈 2017년 05월 19일 -

해남, 양배추 농사 망쳤다.."수확할 게 없어요"
◀ANC▶ 양배추 재배 농가가 깊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꽃대가 생기면서 수확할 게 없기 때문인데.. 아직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 해남의 한 양배추 밭입니다. 수확을 눈 앞에 둔 양배추에 난데없이 꽃대가 생기고 이미 꽃이 피기도 했습니다. 양배추 한 가운데 딱딱한 심 같...
박영훈 2017년 05월 19일 -

논 농사로 온실가스 감소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식물의 광합성을 통해 토양 속으로 빨아들이는 기술이 전남대학교에서 개발됐습니다. 전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개발한 이 기술은 논의 탄소 저장능력을 최대 30%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벼가 광합성으로 빨아들이는 이산화탄소를 늘려서 대기 중의 온실 가스를 줄이는 기술입니다. 연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철쭉 핀 무등산 정상 시민에 개방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내일(20) 시민에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정상 부근에 활짝 핀 철쭉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협조해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상 탐방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오피스텔 방화 정신질환자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한 오피스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42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계획적으로 범행했고, 오피스텔에 4백여 세대가 거주한 점에 비춰 보면 위험성이 대단히 컸지만 이씨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고봉 기대승 학술대회
한국 동양철학회와 고봉 선생 숭덕회는 2017년 하계 학술대회를 열고 고봉 기대승 선생의 윤리적인 삶을 조명했습니다. 학술대회 참석자들은 고봉 선생은 학자로서 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도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윤리적인 삶을 추구했다며 오늘 날에도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는 귀감으로 삼을 만 하다고 평가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산악인 김홍빈 대장 로체 등정 성공
열 손가락이 없는 산악인인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 로체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김홍빈 대장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19) 오전 8시에 로체 등정에 성공했고, 이로써 8천미터가 넘는 14개 봉우리 중에 10번째 봉우리를 정복했습니다. 김 대장은 5.18에 맞춰 정상을 등정한다는 목표로 지난 3월 원정길에 올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