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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어린이집 근로자의 날*대선일 긴급 보육 운영
근로자의 날인 5월1일과 대통령 선거일인 9일, 맞벌이 부모들의 보육 편의를 위해 도내 '어린이집'이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보육수요가 있는 어린이집에 당번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이행하도록 하고, 관련 비용은 아이행복카드로 결제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도내 어린이집은 천2백42곳으로, 모두 4만9천5...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선거벽보 등 시설물 훼손 잇따라
19대 대선을 앞두고 선거벽보와 현수막 등 선전시설물에 대한 유권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순천 풍덕동에서 모 정당 후보들의 현수막이 가로등이 넘어지면서 함께 떨어져 순천시가 출동해 현장을 수습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8) 오후에는 순천 용당동 인근에 부착된 모 정당 후보의 벽보용지가 찢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나들이 일가족 레미콘 차량에 치여..5명 사상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일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9) 오후 2시쯤,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 유원지 입구 삼거리에서 레미콘 차량이 넘어지면서 신호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36살 김 모씨 부부가 숨지고 김 씨의 자녀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 운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목포시 세월호 수습 유류품 82점 습득물 공고
세월호 선체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휴대폰 등 5백14점의 유류품 가운데 주인을 찾지 못한 유류품 82점이 목포시에 인계돼 습득물 공고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신항에 마련된 세월호 유류품 수령사무실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품목을 확인한 세월호 유가족들의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82점 가운데 3...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대선 투표 준비 작업 진행
19대 대선의 선거인이 확정된 가운데 투표를 위한 사전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9)까지 거소투표 대상자에게 투표용지와 책자형 선거 공보를 발송하고, 각 지역 투표소의 위치와 명칭도 최종 확정해 공고했습니다. 내일(30)부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국민의당 호남 총력 유세전 돌입.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국민의당도 주말 지역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천정배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아 안철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도 무등산 국립공원등 광주 곳곳에서 동시다발 유세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세월호 수색 계속..내일부터 선체 절단
◀ANC▶ 주말인 오늘 목포신항에서는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세월호 선체 수색이 이어졌습니다. 내일(30)부터는 선체 일부를 절단해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체 안팎에서 수거한 진흙을 3밀리미터 채로 걸러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의 유해를 찾...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텃밭다지기 호남대장정
◀ANC▶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사전 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 지역 곳곳을 누비는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과 경쟁으로 마지막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기 때문인데, 문재인 후보도 이를 겨냥한 강력한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순천과 광주에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9일 -

전라도기행] 한반도를 닮은 화태갯가길
◀ANC▶ 어디론가 떠나기 좋은 계절.. 반가운 연휴도 찾아왔습니다. 전라도기행, 오늘은 호젓한 섬, 여수 화태도에 새로 조성된 갯가길을 채솔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한반도를 닮은 섬. 한려수도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여수시 남면 화태도입니다. 2년 전 화태대교가 개통돼 섬마을로의 이동이 자유로워졌지만 낚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8일 -

세월호 '침로기록장치' 발견 못 해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침로기록장치'가 끝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장치가 원래 없었던 건지 아니면 찾지 못했거나 혹은 사라졌는지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조타실에서 '침로기록장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