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 주의
(앵커) ◀ANC▶ 봄의 불청객, 바로 꽃가루와 미세먼지입니다. 눈이나 피부에 직접 닿으면 이상이 생기기 쉽죠..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알레르기성 질환이 만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광주의 한 피부과 의원, 아침 이른 시간인데도 병원은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대부분 피부에 간지러움을 호소...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문-안 호남 지지율 격차 한자릿수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호남 지지율 격차가 한자릿수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본선 때까지 선택지를 늘려놓겠다는 호남의 민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CG)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이번 주 호남지역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문재인 후보 38%, 안철수 후보는 30%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환영"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오늘 어떻게 보셨습니까? 시민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오늘 구속을 계기로 적폐 청산과 진실 규명이 하루 빨리 이뤄지길 기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이 역대 최장시간의 실질심사를 거친 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한 오늘(31). 지역민들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세월호 육상거치 '험로' 남았다
◀ANC▶ 세월호는 도착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고 미수습자를 찾는 일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무사히 도착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무게만 만 톤이 넘는 세월호를 육지로 옮기는 작업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다 왔다" 진상규명 이제 시작
◀ANC▶ 목포신항에서 세월호를 맞이한 희생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상처투성이인 세월호를 바라보며 실신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에 가까워진 순간. 세월호에서 딸을 아직 찾지 못한 어머니들은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SYN▶ "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우리 아들 탔던 배, 말문이 막혀요"
◀ANC▶ 맹골수로에서 목포신항까지.. 세월호가 침몰한지 1천 80일 만에 마지막 여정을 끝냈습니다. 배를 빌려 마지막 항해를 같이 한 세월호 가족들은 한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자식들을 삼켜버린 세월호를 따라 세월호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했습니다. 침몰한 지 3년만에 이뤄진 세월호의 마지막 항해를 동행 취재했습니다. ============================================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하기까지는 난관이 적지 않습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 조사 등 앞으로 해야 할 일도 태산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문화재단 공모 차질...추천위원 일부 사퇴
광주 문화재단 대표 공모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문화재단 대표 선임을 위해 구성한 임원추천위원 7명 중 3명이 최근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추천위원을 다시 보강할 때까지 재공모 절차도 지연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사퇴 의사를 밝힌 추천위원들은 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2명 중에 적...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배달 알바 5명 중 1명 '폭언 등 경험'
청소년 배달 노동자 5명 가운데 1명은 폭언 등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청년유니온이 광주지역 배달 아르바이트 청년 210명을 조사한 결과 폭언폭행성희롱 경험자가 22%에 달했습니다. 폭언 등의 가해자 비율은 고객이 65.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상급자, 고용주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15시간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광주지역 금융 민원 중 2/3가 보험 민원
광주지역 금융 민원 가운데 보험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접수된 2천 1백여 건의 민원 가운데 보험 관련 민원이 66%에 달해 전체의 2/3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론 비은행 민원이 23%, 은행 민원 11%, 금융 투자 민원 0.8% 등의 순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