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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동물 대신 달걀로 독성 시험
(앵커) 화장품이나 화학제품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는 지 없는 지를 알려면 동물 시험이 주로 이용돼 왔습니다. 내년부터는 동물 복지 차원에서 동물 시험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데, 이런 규제에 대비해 '동물대체시험센터'가 화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9일동안 부화기간을 거친 달걀의 껍질을 떼어내...
이계상 2016년 11월 17일 -

화순, 동물 대신 달걀로 독성 시험
(앵커) 화장품이나 화학제품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는 지 없는 지를 알려면 동물 시험이 주로 이용돼 왔습니다. 내년부터는 동물 복지 차원에서 동물 시험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데, 이런 규제에 대비해 '동물대체시험센터'가 화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9일동안 부화기간을 거친 달걀의 껍질을 떼어내...
이계상 2016년 11월 17일 -

해남, 배추밭에 명찰...농작물 도둑'꼼짝마'
◀ANC▶ 수확기를 맞은 해남지역 배추밭에 이름표가 내걸렸습니다. 수확기 농작물 절도를 막기 위해서인데, 실제 범죄예방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 해남군 문내면의 배추밭, 화물차 2대가 배추밭에서 갓 뽑아낸 배추를 싣고 있습니다. 대낮, 정상적인 배추 수확처럼 보...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해남, 배추밭에 명찰...농작물 도둑'꼼짝마'
◀ANC▶ 수확기를 맞은 해남지역 배추밭에 이름표가 내걸렸습니다. 수확기 농작물 절도를 막기 위해서인데, 실제 범죄예방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 해남군 문내면의 배추밭, 화물차 2대가 배추밭에서 갓 뽑아낸 배추를 싣고 있습니다. 대낮, 정상적인 배추 수확처럼 보...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여수, "전라선 소외 말라"
◀ANC▶ 지역에서 전라선 KTX 증편 요구가 거센 가운데 전라선권 7개 자치단체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해당 자치단체장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KTX 증편과 수서발 SRT 운행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은 천3백만명 순천정원박람회장과...
김종태 2016년 11월 17일 -

여수, "전라선 소외 말라"
◀ANC▶ 지역에서 전라선 KTX 증편 요구가 거센 가운데 전라선권 7개 자치단체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해당 자치단체장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KTX 증편과 수서발 SRT 운행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은 천3백만명 순천정원박람회장과...
김종태 2016년 11월 17일 -

전북 익산, 살인사건 16년만에 무죄
◀ANC▶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16년만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지난 삼례 3인조 강도치사 사건에 이어 또 다시 재심사건에서 무죄가 선고돼 우리 사법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
강동엽 2016년 11월 17일 -

전북 익산, 살인사건 16년만에 무죄
◀ANC▶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16년만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지난 삼례 3인조 강도치사 사건에 이어 또 다시 재심사건에서 무죄가 선고돼 우리 사법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
강동엽 2016년 11월 17일 -

해남, AI 농장 살처분...이동제한 실시
◀ANC▶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을 보인 해남 양계장의 닭 4만여 마리가 살처분되고 인근 농장에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폐사한 닭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H5N6형으로 확인돼 질병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AI의심증세로 닭 2천 마리가 ...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해남, AI 농장 살처분...이동제한 실시
◀ANC▶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을 보인 해남 양계장의 닭 4만여 마리가 살처분되고 인근 농장에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폐사한 닭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H5N6형으로 확인돼 질병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AI의심증세로 닭 2천 마리가 ...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